상하이 선화전을 통해 본 수원의 문제점
Apr 25
TweetShare1. 상하이 전에서 나타난 수원의 전술 상하이 선화전을 보면 크게 세 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1. 전반 중반까지 짧게 짧게 끊어가면서도 전진 패스를 꾸준히 시도하는 흐름 2. 전반 중반 이후 전반 종료까지 상하이의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킥앤러시 3. 후반전의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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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Share1. 상하이 전에서 나타난 수원의 전술 상하이 선화전을 보면 크게 세 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1. 전반 중반까지 짧게 짧게 끊어가면서도 전진 패스를 꾸준히 시도하는 흐름 2. 전반 중반 이후 전반 종료까지 상하이의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킥앤러시 3. 후반전의 다소...
Read MoreMar 22
TweetShare이 경기는 알툴 감독이 수원의 약점을 정확하고 집요하게 파고 들어서 얻어진 결과입니다. 감독님 말씀처럼 단순히 결정지어주어야 할 때 결정을 못해서 벌어진 결과는 아닙니다. 그런 말이 나오려면 결정적 골찬스가 적어도 두어번은 나와야 하고 슈팅도 10회 정도는...
Read MoreFeb 19
TweetShare일단 전반전에는 아시다시피 4-3-3 내지는 3-4-3 형태였습니다. 서동현 에두 배기종김대의 백지훈 박현범 양상민 이위봉 최성환 김대건 이운재 때때로 양상민 선수가 오버래핑을 하면서 이위봉-최성환-김대건의 3백 형태가 되기도 했구요. 이런...
Read MoreNov 03
TweetShare이청용 선수의 부산전 플레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필자도 그 경기를 중계로 보았는데 그 태클 – 태클이라기보다는 날라차기라고 해야겠지만 – 이 나오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건 축구 문외한이 보아도 작정하고 날라차기를 하는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Read MoreSep 01
TweetShareK리그의 후반기가 펼쳐지고 있다. 전반기가 수원의 독주였던 것과는 달리 후반기 들어서는 각 팀들이 나름대로 변화를 꾀하고 있고 수원도 주춤하고 있다. 특히 경기마다 2골 이상을 기록하며 독주를 계속하던 수원이 최근 세 경기에서 1골 득점에 그쳤고, 그 이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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