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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rry&#039;s Post &#187; Featur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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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치와 사회, 교육, 축구, 그리고 트위터 소식을 만날 수 있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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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개며 버티는 당권파,도대체 왜 이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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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19:24:26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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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width="300" height="137"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조준호폭행-300x137.jp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조준호폭행" title="조준호폭행" /></p>Tweet &#160; &#160; 통합진보당 사건이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다. 비대위가 구성됐지만 여전히 당권파는 비대위를 무시하고 있다. 대화가 결렬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대화를 시작도 못하고 있다. 그 와중에 19대 국회가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당권파는 무조건 버티기에 들어갔고, 통진당은 헤매고 있으며, 민통당은 자기 앞가림에 바쁘고, 이를 지켜보는 조중동을 위시한 보수 계열은 희희낙락 하고 있다. 이 와중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width="300" height="137"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조준호폭행-300x137.jp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조준호폭행" title="조준호폭행" /></p><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896" data-text="뭉개며 버티는 당권파,도대체 왜 이러나?"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896&#038;text=%EB%AD%89%EA%B0%9C%EB%A9%B0%20%EB%B2%84%ED%8B%B0%EB%8A%94%20%EB%8B%B9%EA%B6%8C%ED%8C%8C%2C%EB%8F%84%EB%8C%80%EC%B2%B4%20%EC%99%9C%20%EC%9D%B4%EB%9F%AC%EB%82%98%3F"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361767"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361767" quality="high" /></object></p>
<p>&nbsp;</p>
<p>&nbsp;</p>
<p>통합진보당 사건이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다. 비대위가 구성됐지만 여전히 당권파는 비대위를 무시하고 있다. 대화가 결렬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대화를 시작도 못하고 있다. 그 와중에 19대 국회가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당권파는 무조건 버티기에 들어갔고, 통진당은 헤매고 있으며, 민통당은 자기 앞가림에 바쁘고, 이를 지켜보는 조중동을 위시한 보수 계열은 희희낙락 하고 있다. 이 와중에 진보 보수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이 당권파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럴까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해봤자 잘해야 4년인데 고작 4년 해먹고 판을 끝낼 생각이냐는 이야기다. 상식적으로 볼 때 이미 정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났어야 정상인데, 왜 저렇게 추한 꼴을 보여가며 뭉개며 버티고 있는 것일까? 이런 당권파의 행동을 먼저 이해해 보아야 현 상황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p>
<p>&nbsp;</p>
<p>당권파의 행동을 이해함에 있어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이들이 정치인이 아니고 투사라는 점이다. 이들은 지금 정치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대중 정치인은 유권자의 지지와 표를 얻어야 살 수 있다. 정치인도 하나의 직업이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이 상품이 되는 업종이다. 따라서 연예인의 인기와 비슷한 유권자의 지지, 그리고 연예인 팬의 앨범 구입과 비슷한 유권자의 투표가 없이는 그 직업을 유지할 수 없다. 하지만, 투쟁을 하는 투사에게 이런 것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투쟁에 필요한 것은 이보다는 오히려 조직과 동료, 목표, 생존이다. 이들은 지금 이런 투사의 관점에서 이 사안을 바라보고 있으며, 투쟁의 관점에서 이 사안을 해결하려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p>
<p>&nbsp;</p>
<p>투쟁을 하는 투사에게 있어 민주적 절차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다. 백골단과 짭새에게 쫓겨 골목을 달리다가 저 앞에서 담장 밖으로 손을 내미는 동료의 손을 잡고 담을 넘어 들어갔다. 그런데 그 동료가 장독대에 올라가 구하다가 장독을 깨 먹었다. 이 장독은 그 집안의 가보쯤 되는 수백년 된 것인데다 그 집의 팔순 노인이 손자 주려고 오랜 시간 고생해 담근 장과 반찬이 들어 있었다. 그 노인에게 장독의 파손은 청천벽력같은 일이지만, 쫓기고 구하던 투사들에게 이런 일은 그저 콜래트럴 대미지에 불과하다. 짭새 색휘가 쫓아오는 걸 피하다가 그랬는데 장독 쯤 깨진 걸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 우매한 자의 이기주의 아닌가. 그런데 다른 학생들이 이걸 가지고 문제를 삼는다. 책임을 지라고 한다. 기분 나쁘다. 나는 투쟁을 하고 있는데 저 자식들은 이런 사소한 걸로 투쟁을 망치고 있지 않은가.</p>
<p>&nbsp;</p>
<p>따지다보니 이것 만이 아니다. 꽃병을 던지다 학교 앞 당구장에 불이 났고, 짱돌을 던지다 길가던 사람이 맞아서 한쪽 눈이 실명이 됐다. 무엇보다도 짭새 검문이 있어서 소지하던 북한 관련 책자를 다른 학생 가방에 숨겼는데, 그 학생이 걸려서 짭새들에게 끌려갔다. 하지만 이런 건 모두 콜래트럴 대미지다. 투쟁을 하다 보면 이런 희생 쯤은 따를 수도 있는게 아닌가. 그런데 저 넘들은 이런 것들을 가지고 문제삼고 있는 거다. 그것도 일반 동지가 아니라 의장을 보위하려고 그런 건데 난리를 치는 거다. 이거이거, 짭새의 논리에 부화뇌동하는 바보들 아닌가. 그런거 가지고 동지를 팔아넘기다니? 이 프락치 같은 놈들!</p>
<p>&nbsp;</p>
<p>문제는 지금 상황이 그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던 80-90년대에는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져도 그것이 구국의 강철대오에 흠집을 내서도 안됐고, 결사 옹위해야 할 의장단에게 피해가 가게 해서도 안됐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80-90년대도 아니고, 가투(街鬪)도 아니다. 이것은 국민의 세금으로 보조를 받고, 국민의 표를 얻어 국회에 등원하는 정치판이며, 지금은 2010년대다.</p>
<p>&nbsp;</p>
<p>그들의 가당치 않은 생각에 대한 이해는 이쯤하고, 이번에는 왜 그들이 &#8220;굳히기&#8221;에 나서는지를 살펴보자. 현재로서 당권파는 비례대표직을 사퇴해도, 사퇴하지 않아도 통합 진보당 내에서의 미래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강력한 지지세력인 민노총도 등을 돌렸고, 심지어 인천연합과 울산연합도 등을 돌렸다. 그들에게 남은 세력은 경기동부연합과 광주전남연합 뿐이다. 한대연이 있지만 이걸 세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중앙위에서 폭력 사태 직전 &#8220;정회에 찬성&#8221;한 인원이 600여명 중 30여명에 불과하다는 점이, 이들이 처한 현재 위치를 대변한다.</p>
<p>&nbsp;</p>
<p>이런 상황에서 사퇴를 하면 어떻게 될까? 그들에게 미래는 없다. 있어도 중요한 인물을 희생시켜야 한다. 겉으로 드러난 이석기나 이정희의 정치인생은 없다고 봐야 하고, 장원섭도 다시 나서기는 어렵다. 차세대 얼굴마담으로 키우려던 김재연은 말할 것도 없다. 우리가 잘 모르는 그들 내부의 핵심 인력도 이미 통진당 내에서는 다들 파악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전면에 나설 수도 없다. 무엇보다도 그들과 힘을 합치려고 할 세력 자체가 없다.</p>
<p>&nbsp;</p>
<p>또한, 그들의 돈줄 중 하나였던 이석기의 CNP전략 그룹도 문제가 된다. 여태까지 대학 행사나 노조 행사 등을 통해 돈을 벌었지만, 이제 민노총의 지지가 끊겨 노조 쪽은 기대하기도 어려울 것이고, 대학 쪽도 웬만하면 그쪽으로 연결하기가 부담스럽게 될 것이다. 회사 망하는 것도 순식간이다.</p>
<p>&nbsp;</p>
<p>반면 이들이 사퇴하지 않고 버티면 어떻게 될까? 일단 국회의원 배지를 단다. 그러면 면책 특권이 생기고 어딜 가더라도 한 수 먹고 들어가게 된다. 이들이 다 날아간 지지기반을 다시 마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파업 현장, 철거 현장, 투쟁 현장에 다시 파고 들어야 한다. 물대포로 대변되는 요즈음 투쟁 현장에서 국회의원 배지는 투쟁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그게 아무리 당권파라고 해도 한 명의 손이 아쉬운 이들에게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이렇게 접근해서 도움을 주고 호의를 보이고 나중에 그게 다 저들의 오해이고 모략이라고 하면, 사람 마음이란게 다 넘어가게 되어 있다. 이렇게 4년을 하면 다시 어느 정도 지지기반을 모을 수 있을 거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게 진짜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여기서 주저앉는 것 보다는 가능성이 있지 않은가.</p>
<p>&nbsp;</p>
<p>이게 바로 그들이 버티기를 하는 이유다. 버티든 안 버티든 어짜피 외톨이. 이왕이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쪽을 택한 것이다. 물러나도 욕 먹고, 미움 받고, 외면 당할텐데 지금 이 순간 얼굴 깔아서 좀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왜 못하나? 이것도 투쟁인데 말이다.</p>
<p>&nbsp;</p>
<p>따라서, 그들을 정치인 대하듯 해서는 해법이 없다. 지지를 철회한다고 하면 타격은 있겠지만 결정적 영향을 주지는 못할 수도 있다. 그보다는 그들이 4년 동안 다시 지지기반을 확립할 수 없다고 판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단순히 &#8220;실망했다&#8221; 수준이 아니라 &#8220;너희가 계속 이러면 아예 이 판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주겠다&#8221;라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버틸 수 밖에 없다.</p>
<p>&nbsp;</p>
<p>다른 방법은 그들과 딜을 하는 것이다. 나중에 적당히 부활시켜줄께 라고 합의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과연 지금 가능할까? 초기라면 가능했다. 사람들이 이들의 진면목을 잘 몰랐고, 유혈사태도 벌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앙위원회에서 이들이 조준호 대표와 유시민 대표에게 폭행을 가하는 순간, 이들은 자신들이 갈 수 있는 마지막 쉬운 길을 무너뜨려 버렸다. 이제 당권파와 딜을 하려고 하는 이들이 덩달아 당권파로 몰릴 상황이 됐다.</p>
<p>&nbsp;</p>
<p>이 시점에서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 조준호 대표에게 쓴소리를 안할 수가 없다. 이렇게 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이미 지난 1~2월부터 드러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당권파가 유리한 고지를 점거하게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 이제와서 그들을 물러나게 하려고 해도 그들이 칼자루를 쥐고 있는데 그게 될 리가 없다. 게다가 이들은 애초에 관점부터가 다른 이들이 아닌가. 그런 이들에게 안방을 속수무책을 내어주고 이제와서 나가라고 하고, 그게 안되니 진보 세력 전체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다. 진보 세력만이 아니라 상식선에서 연대가 가능한 모든 세력이 동반해서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대해 이들은 좀 더 큰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p>
<p>&nbsp;</p>
<p>그러므로, 이젠 마음을 비울 때가 됐다고 본다. 버리려면 아주 버려야 한다. 재기할 수 없을 정도로 버리지 않으면 그들은 계속 버틴다. 버티지 않는 쪽에 차라리 몇 가지 퇴로를 깔아주되, 계속 버티면 아주 이 바닥에서 살 수 없게 만들겠다는 태도까지 보여야 한다. 정 안되면 국회의원 제명까지도 추진하겠다는 각오까지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버틴다.</p>
<p>&nbsp;</p>
<p>어쨌든 이 문제는 더 이상 우리가 고민할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 조준호, 그리고 강기갑이 고민할 문제다. 기르던 투견이 길에 똥을 싸게 방관했으니, 이제 그 똥을 치울 때다.</p>
<p>&nbsp;</p>
<p>배리</p>
<p>&nbsp;</p>
<p>&nbsp;</p>
<p><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361767"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361767" quality="high" /></object></cente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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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희와 당권파에 내리는 비는 그들이 맞아야 할 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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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20:49:28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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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weet &#160; &#160; 이정희 지지자가 크게 착각하는게 하나 있다. 그것은 이번 통진당 문제에서 &#8220;당권파에게 일부 억울한 점이 있다면 이정희나 당권파의 억울함을 풀어줌으로써 이번 일이 바로잡힐 것&#8221;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160; 실제로 당권파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국참계도 부정선거를 했고 진보신당 탈당파나 민노당계 비당권파에서도 같은 부정선거를 했을 수도 있다. 조사단의 보고서 중 일부 중복이나 연속번호인 주민등록번호가 실제 당원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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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p>이정희 지지자가 크게 착각하는게 하나 있다. 그것은 이번 통진당 문제에서 &#8220;당권파에게 일부 억울한 점이 있다면 이정희나 당권파의 억울함을 풀어줌으로써 이번 일이 바로잡힐 것&#8221;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p>
<p>&nbsp;</p>
<p>실제로 당권파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국참계도 부정선거를 했고 진보신당 탈당파나 민노당계 비당권파에서도 같은 부정선거를 했을 수도 있다. 조사단의 보고서 중 일부 중복이나 연속번호인 주민등록번호가 실제 당원의 주민등록번호일 수도 있고, 관리인 서명이 없는 투표용지가 선거관리인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다.</p>
<p>&nbsp;</p>
<p>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다. 이것은 법정이 아니다. 10개의 잘못을 했더라도 1개의 억울한 누명을 덧붙여서는 안된다는 것이 법정이라면, 정치판에서는 11개의 잘못이 지적되었을 때 1개의 억울한 누명 때문에 10개의 책임을 지지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는 소리다.  1개의 의혹이 억울한 것이었다고 드러나더라도 10개의 문제는 그대로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는 소리다.</p>
<p>&nbsp;</p>
<p>기본적으로 조사위에서 이야기한 것은 이번 비례경선 투표 자체가 심각할 정도의 문제를 갖고 있다는 것이었고, 중앙위에서 말한 것도 그러니 비례대표 경쟁후보는 모두 사퇴하자는 것이었다. 국민의 세금을 보조받아 운영되는 정당에서, 그리고 비례대표 득표를 한 공당에서 그 비례대표 후보 경선 과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면 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은 마땅하다. 20% 정도 문제가 있었으니 딱 20%만 책임을 져도 되는 법정이 아니라는 소리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실수할 수도 있으니 작은 실수였다면 국민도 별 문제삼지 않았을 거다. 그런데 이번에 제기되는 문제들은 그런 실수 수준이 아니지 않은가.</p>
<p>&nbsp;</p>
<p>이와 관련해 비례대표 1번 윤금순 당선자도 자진 사퇴를 했다. 공당이라면 이렇게 가는게 맞는 거다. 비례대표 2번 이석기도 사퇴하는게 옳은거다. 처음부터 그렇게 가고, 그래서 책임있는 자세를 보였으면 국민들도 돌아서지 않았을 거다. 사퇴한 이들을 위로하고, 앞으로라도 당 체질 개선을 해서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라고 격려해 줬을 거다.</p>
<p>&nbsp;</p>
<p>그런데 비례대표 2번이 이를 거부했고, 그가 당권파 핵심 중 하나라는 소리가 나왔다. 심지어 이정희 대표가 18시간 필리버스터(의사진행방해)라는,우리나라 정치 역사에 길이 남을 추태를 보여주었다. 그 회의에서 당권파 소속인 통진당 대변인은 &#8220;부실&#8221; &#8220;조작&#8221; &#8220;부실&#8221; &#8220;조작&#8221;이라는 단어만 반복하며 역겨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팩트다.</p>
<p>&nbsp;</p>
<p>혹자는 당권파가 과거에 잘못했어도 이번에 억울하다고 하면 그걸 귀기울여 주어야 하는게 아니냐고 한다. 물론 귀는 기울여 주어야 한다. 적어도 같은 당원들 끼리는 귀를 기울여 주어야 한다. 지지자도 귀기울여 줄 수 있다 . 하지만 문제는 그 억울함 자체가 아니라, 억울하다고 말하는 정치인으로서의 태도, 대처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당 당직자와 당선인으로서의 정치적 책임을 말하고 있는 거다.</p>
<p>&nbsp;</p>
<p>사실 이 문제는 형사 처벌 될 수도 있는 문제다. 아니어도 민사상 손해 배상을 요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그걸 말하는게 아니다. 정치인으로서 유권자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말하고 있는 거다.</p>
<p>&nbsp;</p>
<p>곽노현 교육감이나 노무현 대통령을 거론하는 건 그래서 더 악의적이다. 곽교육감은 엄밀히 말해 정치적으로 무책임한 행동을 했다. 비록 비는 같이 맞아줄 수 있다고 해도 그가 그를 지지해준 이에게 미안해 하고 사과해야 하는게 맞다. 그 스스로 당당하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그는 자신을 지지해준 이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나. 그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을 질 부분을 지는게 정치적 책임이다. 하지만 그에게 부당한 수준의 형사적 추궁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비를 함께 맞아 준 것이다.</p>
<p>&nbsp;</p>
<p>노무현 대통령 역시 마찬가지다. 그가 과연 형사 처벌이나 검찰의 압박을 받을 만한 잘못을 했나. 그건 아니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책임질 부분은 분명 있었다. 노동계를 배신하는 정책을 편 것도 사실이고 검찰이나 언론 개혁을 제대로 못한 잘못도 있다. 무엇보다도 단돈 만원이라도 그의 형이나 가족에게 부당하게 흘러들어간 부분이 있다면 분명 그건 그가 정치적으로 사과해야 옳은거다. 하지만 그건 그가 형사책임을, 혹은 인민 재판을 받을 이유는 되지 못한다. 우리가 그걸 막아주지 못한게 미안한 것이지, 그래서 그가 죽음을 택하게 만든 것에 우리가 미안함을 느끼는 것이지, 그의 정치적 책임 자체는 분명 존재한다.</p>
<p>&nbsp;</p>
<p>다시 돌아와 보자. 이정희 대표더러 누가 지금 형사적 책임을 지라고 했나. 그에게, 당권파에게 요구하는 건 정치적 책임이다. 공당으로서, 세금을 보조 받아 운영하는 정당의 책임자로서의 자세다. 그런데 이제 그들은 노골적으로 자신의 정파, 조직 구성원의 명예가 세금을 내서 보조한 국민의 알 권리보다 우선한다고 말한다. 지지해준 국민에 대한 정치적 책임조차, 법정에서나 적용되는 기준에 맞추어 한점 의혹 없이 드러난 후에야 적용 가능하다고 말한다.</p>
<p>&nbsp;</p>
<p>이게 뭘 말하는지 아나. 이것은 결국 앞으로 진보 세력이 보수 수구 세력의 비리 의혹에 대해 그것이 100% 밝혀질 때 까지 정치 공세를 할 수 없게 됨을 의미한다. 우리가 여태까지 그랬나? 아니다. 의혹이 있으면 공세를 편다. 의혹의 상당 부분이 사실로 드러나면 책임을 진다. 그게 100% 사실이 아니어도 부분적으로 사실이면 그 경중에 따라 책임을 지는 거다. 그게 바로 정치다. 우리만 그러는게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나 그렇다. 정치란 그런 것이다.</p>
<p>&nbsp;</p>
<p>이건 비를 맞아주고 안 맞아주고의 문제가 아니다. 착각하지 말라. 정치인은 국민에게 정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인이다. 그가 법적으로 부당한 책임 추궁을 당하면 함께 비를 맞아줄 수 있다. 하지만 그가 국민에게 정치적 책임을 다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민에게 비를 함께 맞아주라고 해서는 안된다. 그건 적반하장이고,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p>
<p>&nbsp;</p>
<p>지금 상황에서 이정희와 이석기, 그리고 당권파에 내리는 비는 보수 언론의 공격도, 새누리당의 공격도 아니다. 그것은 통합진보당에 표나 지지의 마음을 주었던 모든 유권자와 지자자, 그리고 일반 국민들이 내리는 실망의 비다. 우리의 마음이 바로 그 비다. 비를 내리는게 바로 국민인데, 그 비를 국민더러 함께 맞으라고 말하는 건 주객이 전도된 억지다. 정치인이 잘못하면 당연히 국민이 내리는 비를 맞아야 한다. 그 비를 대신 맞으라고 국민을 끌어들여서는 안된다. 이제 그런 억지는 집어 치워라.</p>
<p>&nbsp;</p>
<p>&nbsp;</p>
<p>배리</p>
<p>&nbsp;</p>
<p>한줄 요약 : 곽감이나 노통처럼 적이 우릴 공격하는 비를 그들이 맞을 땐 우리가 함께 맞아줄 수 있지만, 이번에는 우리의 신뢰를 저버린 이들에게 우리가 내리는 비인데 이걸 누구더러 같이 맞으라는 거냐?</p>
<p>&nbsp;</p>
<p><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131502"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131502" quality="high" /></object></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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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진당 부정 경선 의혹. 소스코드를 열었다는 소리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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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8:46:02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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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width="260"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Html-source-code-260x300.pn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Html-source-code" title="Html-source-code" /></p>Tweet &#160;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소스코드를 수정했다던가, 혹은 소스코드를 보더라도 실행코드는 변경이 안된다고 했다던가 하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와 관련해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냐는 질문을 좀 받아서 간단하게 이해하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일반인이 이해하실 수 있게 하려고 생략하거나 엉터리 용어를 붙이거나 대충 얼버무린 부분도 있으니 개발자 분들은 좀 거슬려도 태클 걸지 말아주세요 ^^ 거짓말을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width="260"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Html-source-code-260x300.pn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Html-source-code" title="Html-source-code" /></p><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877" data-text="통진당 부정 경선 의혹. 소스코드를 열었다는 소리가 무엇인가?"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877&#038;text=%ED%86%B5%EC%A7%84%EB%8B%B9%20%EB%B6%80%EC%A0%95%20%EA%B2%BD%EC%84%A0%20%EC%9D%98%ED%98%B9.%20%EC%86%8C%EC%8A%A4%EC%BD%94%EB%93%9C%EB%A5%BC%20%EC%97%B4%EC%97%88%EB%8B%A4%EB%8A%94%20%EC%86%8C%EB%A6%AC%EA%B0%80%20%EB%AC%B4%EC%97%87%EC%9D%B8%EA%B0%80%3F"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091671"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091671" quality="high" /></object></p>
<p>&nbsp;</p>
<p>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소스코드를 수정했다던가, 혹은 소스코드를 보더라도 실행코드는 변경이 안된다고 했다던가 하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와 관련해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냐는 질문을 좀 받아서 간단하게 이해하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일반인이 이해하실 수 있게 하려고 생략하거나 엉터리 용어를 붙이거나 대충 얼버무린 부분도 있으니 개발자 분들은 좀 거슬려도 태클 걸지 말아주세요 ^^ 거짓말을 한 내용은 없습니다)</p>
<p>&nbsp;</p>
<p>원래 프로그램을 짤 때에는 대부분 인간이 이해하기 쉬운 형태의 규격(언어)으로 프로그램을 짭니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if .. then 이라던가 and, for, or, not 같은 쉽게 의미를 짐작할 수 있는 단어들로 되어 있죠. 이런 것을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는데 php, C#, Java, VB, Perl, Ruby, JavaScript 등 다양한 언어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웹 환경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가 php, Java, 그리고 C#(혹은 VP.net으로 대변되는 ASP.net 환경) 입니다.</p>
<p>&nbsp;</p>
<p>벌써부터 복잡하죠? 위의 문단에서 기억할 것은 웹 프로그램을 짤 때에는 php, Java, ASP.net 이라는 언어 중 하나를 사용하는게 보통이다라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그냥 잊으셔도 되죠. 그리고, 이런 언어를 이용해서 개발된 프로그램 문서를 가리켜 소스 코드(Source Code)라고 합니다. 한 마디로 소스 코드란, 개발된 프로그램을 가리킵니다.</p>
<p>&nbsp;</p>
<p>그런데 문제는 컴퓨터는 이런 언어를 그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컴퓨터가 이해하는 형태로 번역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번역된 코드를 실행 프로그램(Executable Program) 이라고 합니다.</p>
<p>&nbsp;</p>
<p>이렇게 번역을 해 주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미리 번역(컴파일)을 해서 실행 프로그램을 생성한 후 그것만 가져다 실행하는 경우, 다른 하나는 사용자가 실행하라고 명령하면 그제서야 번역(인터프릿)을 해서 실시간으로 실행하는 경우입니다. 요새는 이 두 가지의 중간 형태로, 실시간 컴파일을 해주는 경우(JIT Compiler)도 있습니다.</p>
<p>&nbsp;</p>
<blockquote><p>정리합니다.</p>
<p>&nbsp;</p>
<p>1. 컴퓨터 프로그램을 짤 때에는 인간도 알아보기 쉬운 언어를 사용한다.</p>
<p>&nbsp;</p>
<p>2. 컴퓨터는 이걸 바로 이해하지 못하므로 번역해 주어야 한다.</p>
<p>&nbsp;</p>
<p>3. 번역 방법에는 실시간 번역과 사전 번역 두 가지가 있다.</p></blockquote>
<p>&nbsp;</p>
<p>그렇다면 실시간 번역과 사전 번역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실시간 번역의 경우 소스코드가 실행될 컴퓨터에 있어야 하고, 사전 번역의 경우 소스코드는 프로그램 개발 컴퓨터에만 있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 개발 컴퓨터에서 번역(컴파일)을 해서 실행 코드가 생성되면, 그냥 그 실행 코드만 실제 실행될 컴퓨터에 갖다 놓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사용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아래아한글 같은 프로그램은 이렇게 실행 코드만 설치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컴퓨터에는 그 프로그램들의 소스코드가 없습니다.</p>
<p>&nbsp;</p>
<p>하지만 웹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사전 번역 방식보다는 실시간 번역 방식을 쓰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웹 프로그래밍 환경은 앞서 말했듯 php, Java, ASP.net 으로 나뉘는데, ASP.net은 개발이 완전히 완료된 경우에 사전 번역 방식으로 설치하기도 하고, Java 역시 사전에 1차 번역된 실행 가능 코드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php의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스 코드 그대로 사용합니다.</p>
<p>&nbsp;</p>
<p>통합진보당 온라인 투표 환경을 보지 못해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흘러나오는 정보를 보거나 현재 통합진보당 홈페이지를 보면 php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도 소스코드가 그대로 사용된 경우로 추측됩니다. (같은 업체가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말은 결국 <strong>소스코드 자체가 웹서버에 있기 때문에 소스코드를 열었다는 것은 프로그램에 손을 댔다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소리</strong>입니다. 왜냐하면 소스코드를 수정하는 순간, 변경된 내용이 즉시 웹사이트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p>
<p>&nbsp;</p>
<p>이런 일을 막기 위해 원래 이런 민감한 작업을 하는 웹 프로그램은 php를 이용하더라도 Zend와 같은 컴파일 방식의 도구를 이용해서 사전에 번역을 하고 소스코드는 격리해 버리던가, 혹은 ASP.net이나 Java를 사용하고 사전에 완전히 컴파일(번역)을 해 놓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불안하니 실제 사용 중에는 서버 패스워드를 선거관리자가 변경하고 접근을 막아야 하는게 원칙입니다.</p>
<p>&nbsp;</p>
<blockquote><p>여기까지 이야기를 다시 정리합니다.</p>
<p>&nbsp;</p>
<p>1. 웹 프로그램은 흔히 실시간 번역 방식으로 개발되지만 사전 번역 방식도 있기는 하다.</p>
<p>&nbsp;</p>
<p>2. 현재 통진당 웹사이트와 기타 정보로 볼 때 실시간 번역 방식이 사용된 걸로 보이며 이 경우 소스코드는 웹 서버에 있다.</p>
<p>&nbsp;</p>
<p>3. 이 경우 소스코드를 열었다는 것은 웹 프로그램 자체에 직접 접근했다는 것을 의미한다.</p></blockquote>
<p>&nbsp;</p>
<p>&nbsp;</p>
<p>그러면, 과연 소스코드를 열어서 간단히 투표 결과를 조작하는게 가능할까요? 결론만 말하자면 &#8220;너무나 쉽다&#8221; 입니다. 예를 들어 접속한 사람이 A 후보를 찍으면 해당 후보에 +1 이 되도록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문장이 있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 바로 윗 줄에 슬쩍 &#8220;3번 반복&#8221; 이라고 다음과 같이 넣어주면 갑자기 득표율이 3배로 튑니다.</p>
<p>&nbsp;</p>
<blockquote><p>for ($i = 1; $i &lt;= 3; $i++) {</p>
<p>저장 명령;</p>
<p>}</p></blockquote>
<p>&nbsp;</p>
<p>물론 꼭 이런 일이 저질러졌다거나 이 방식을 사용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마음만 먹으면 5분 정도면 이런 장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사전에 이런 저런 조작을 하는 프로그램 코드를 미리 만들어 뒀다가 해당 소스코드에 복사-붙여넣기-저장 만 해주면 몇 초 안에 끝나는 일입니다. 어짜피 프로그램 개발사까지도 의혹의 시선을 받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p>
<p>&nbsp;</p>
<p>결론을 말하자면, 선거를 하던 중 웹 서버에 있는 소스코드를 열었다는 것은, 이미 그것 만으로도 선거가 중지될 수 있는 심각한 일입니다. 이건 그냥 투표함을 깐 수준이 아니라, 투표함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신이 투표소에 강림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행코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스코드를 열어도 상관없다는 것 역시 말이 안됩니다. 실행코드를 사용하는 방식이었다면 소스코드를 실제 웹 서버에 두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소스코드를 열었다는 말이 나왔다는 것 만으로 이미 실행코드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걸 인증한 겁니다.</p>
<p>&nbsp;</p>
<p>백번 양보해 사전 번역 방식을 사용했고, 소스코드가 다른 폴더에 있었는데 그걸 열었다고 칩시다. 이건 이것대로 문제입니다. 선거 기간 중에 상관도 없는 이 소스코드를 왜 열었으며, 그 코드를 열었다면 그걸 수정해서 그 순간 번역(컴파일)을 한 후 실행 코드를 바꿔치기 하지 않았다고 누가 보장한다는 말입니까.</p>
<p>&nbsp;</p>
<p>또한, 이게 실시간 번역 방식이었다고 하더라도 소스코드는 원래 개발자의 PC에 따로 저장해 두게 마련입니다. 만에 하나 확인할 것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냥 개발자 PC에 있는 사본을 열어봤으면 될 일입니다. 서버에 접속할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p>
<p>&nbsp;</p>
<p>통진당 당권파는 더 이상 이런 걸 가지고 장난을 치지 말아야 합니다. 애초에 개발 업체가 특정 정파와 관련이 있어서도 안되었고, 관계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그걸 연 순간 이미 선거는 끝장 난 겁니다. 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누군가 한 명이 치트 프로그램을 켰는데, 그게 밝혀지자 &#8220;난 그냥 들여다 보기만 했다&#8221;라고 한들, 이미 게임의 공정성은 끝장난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p>
<p>&nbsp;</p>
<p>지금으로부터 20여년 전, 처음 컴퓨터 집계가 우리나라 선거에 도입됐을 때, 그 컴퓨터 집계가 조작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대학교 축제의 컴퓨터 동아리 전시회 때 전시했던 기억이 납니다. 20여년이 지난 지금 똑같은 이야기를 수구 정당이 아니라 진보 정당을 놓고 하고 있다는 점이 저를 더욱 아프게 합니다. 그래서 이런 일들이 우리 정치판에서 빨리 사라지기를 기원합니다.</p>
<p>&nbsp;</p>
<p>배리</p>
<p>&nbsp;</p>
<p><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091671"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9091671" quality="high" /></object></cente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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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한 단상 [이제 이정희라는 달콤한 꿈에서 깰 때다]</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3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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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06:49:12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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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width="300" height="225"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3-300x225.jp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3" title="3" /></p>Tweet &#160; &#160;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좀 그렇지만, 내가 몇달전 김진표퇴출운동을 그렇게 하면서 민통당 비례대표 투표 거부를 하자고 난리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렇게 민통당을 향해 깽판을 놓으면서도 통합진보당에 그 표를 주자고 하지는 않았었다. 트위터에서는 통합진보당의 앞잡이라는 둥 별의별 이야기를 다 듣기는 했지만, 통합진보당을 적극 지지하지 않은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160; 실은 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width="300" height="225"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3-300x225.jp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3" title="3" /></p><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871" data-text="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한 단상 [이제 이정희라는 달콤한 꿈에서 깰 때다]"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871&#038;text=%ED%86%B5%ED%95%A9%EC%A7%84%EB%B3%B4%EB%8B%B9%20%EC%82%AC%ED%83%9C%EC%97%90%20%EB%8C%80%ED%95%9C%20%EB%8B%A8%EC%83%81%20%5B%EC%9D%B4%EC%A0%9C%20%EC%9D%B4%EC%A0%95%ED%9D%AC%EB%9D%BC%EB%8A%94%20%EB%8B%AC%EC%BD%A4%ED%95%9C%20%EA%BF%88%EC%97%90%EC%84%9C%20%EA%B9%B0%20%EB%95%8C%EB%8B%A4%5D"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980784"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980784" quality="high" /></object></p>
<p>&nbsp;</p>
<p>&nbsp;</p>
<p>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좀 그렇지만, 내가 몇달전 김진표퇴출운동을 그렇게 하면서 민통당 비례대표 투표 거부를 하자고 난리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렇게 민통당을 향해 깽판을 놓으면서도 통합진보당에 그 표를 주자고 하지는 않았었다. 트위터에서는 통합진보당의 앞잡이라는 둥 별의별 이야기를 다 듣기는 했지만, 통합진보당을 적극 지지하지 않은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p>
<p>&nbsp;</p>
<p>실은 당시 이미 통진당 내에서 구리 지역의 후보 경선 투표 과정에서 불거진 경기동부연합의 행패로 인해 유시민 대표가 당무 거부를 선언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당시 나는 &#8220;통진당 역시 당내 계파의 부적절한 행태를 해결하지 않으면 지지할 수 없다&#8221;고 트윗했던 걸로 기억한다. 아마 당시에는 적지 않은 분들이 그게 뭔 소린지 모르셨던 것 같다. 그걸 구질구질하게 설명하고 싶지도 않았고, 어짜피 통진당원이라면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실 나 역시도 당시에는 통합진보당이, 적어도 당권파가 이 정도로 막장으로 흐를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워낙 하던 짓이 있으니 자기들이 홀랑 잡아먹으려고 하기는 하겠지만, 이처럼 개막장 짓까지 하면서 그럴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던 것이다.</p>
<p>&nbsp;</p>
<p>이후 관악을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이정희 대표 부정 경선 문제가 터졌을 때, 나는 더 이상 이들에게 기대를 갖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나에게 있던 한 표의 비례대표 투표권의 방향을 결정한 것도 이 때였다.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적어도, 앞서 있었던 유시민 당무 거부가 엮여 있는 이들에게 비례대표를 줄 수는 없겠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p>
<p>&nbsp;</p>
<p>당시 그런 마음을 갖게 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그 사건 자체보다도 이정희 대표가 이털남(이슈 털어주는 남자)에 출연해 울면서 &#8220;경기동부연합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도 없다&#8221;고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았을 때 부터였다. 그냥 그렇게 부인하기만 했어도 그 정도의 배신감은 느끼지 않았을 터인데, 찔찔 짜면서 희생자 코스프레,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자기가 오랜동안 소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조직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행위에는 분노할 수 밖에 없었다. 이것은 당내 사정을 잘 모르고, 운동권의 사정을 잘 모르는 일반 지지자들이나 유권자들을 기망하고, 그렇게 순진한 유권자를 속여서 자신의 조직의 생존과 목적을 달성하려는 악질적인 언행이었기 때문이었다.</p>
<p>&nbsp;</p>
<p>물론, 그게 정치일지도 모른다. 어짜피 현대 대의 민주주의에서 정치란 생활 속에서 정치를 할 수 없는 시민이, 정치를 업으로 삼아 밥 벌이를 하는 직업 정치인에게 권한을 임시로 이양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치인은 시민의 입맛에 들기 위해 위선적인 태도를 취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하지만 그것이 새누리당과 같은 수구 보수 정치 집단이 아니라,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보자고 하는 진보 정당, 진보 정치인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흔히 진보에 너무 엄격한 이중 잣대를 들이댄다고 하지만 그건 이번 경우와는 다르다. 정치인이건 일반인이건 살다 보면 실수를 하기도 하고, 잘못을 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사과를 하면 용서가 되기도 하고 혹은 응분의 처벌을 받은 후 사면되기도 한다. 하지만, 진보 정치인이, 진보 정당이 자신의 지지자를 기망하는 사기를 치고 있다면 이것은 용서가 가능한 범위를 넘어선다. 그것은 악질 중에서도 악질적인, 새누리당이나 독재자들 만큼이나 국민에게 해악이 되는 짓이기 때문이다.</p>
<p>&nbsp;</p>
<p>이번 비례 대표 부정 경선 사건이 터지면서 조금 다른 양상이 전개됐다. 대책 회의가 인터넷으로 생중계 된 것이다. 개중에는 이렇게 자정노력을 하는 걸 보라며 칭찬하는 적반 하장도 있다. 하지만 이 인터넷 동영상 생중계는, 이번 비례 대표 부정 경선의 피해자격인 국참계가 규정으로 끼워 넣어 이루어진 것이다. 애초에 당권파를 중심으로 한 민노당계는 이런 민주성, 진보성 따위는 없는 것이다. 아무튼, 이렇게 이루어진 영상 중계를 통해 당권파의 파렴치함, 뻔뻔함, 광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덕분에 그들이 왜 욕을 먹어 왔는지, 왜 많은 이들이 이정희를 믿지 말라고 말했는지 이해하게 된 분들도 늘어난 듯 보인다.</p>
<p>&nbsp;</p>
<p>물론, 아직도 &#8220;서민을 위해 함께 울어준 우리 이정희 대표님을 구해주세요, 엉엉&#8221; 하는 트윗을 하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서민을 위해 울어준 이정희 대표는, 그 조직의 브레인이라고 알려진 (혹자는 그 역시도 행동대장에 불과하다고 하는) 이석기 당선자를 살리기 위해 자기가 대표직을 사임하겠다고 제안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마디로, &#8220;우리 대표님 엉엉&#8221;하는 서민 지지자보다는 자기네 조직의 핵심이 우선이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물론 그 &#8220;엉엉&#8221; 하는 분들에게는 그것조차 숭고한 희생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p>
<p>&nbsp;</p>
<p>하지만, 이제 꿈에서 깰 때가 왔다. 달콤한 꿈은 깨고 싶지 않고, 또 깨고 나면 허무하다. 하지만 그래도 그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결국 식물인간이 될 수 밖에 없다. 꿈은 깨라고 있는 것이고, 꿈에서 깨면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실이 있다. 그것은 &#8220;통합진보당 당권파는 결코 진보일 수 없다&#8221; 는 것, 그리고 &#8220;이정희가 서민을 생각했을지 몰라도 그건 결코 조직에 우선하지 않는다&#8221;는 현실이다. 그리고 그 현실에는 새누리당이 있고, 강력한 대통령 후보 박근혜가 있으며, 아직도 허우적대고 있는 민주통합당이 있고, 작은 숨이나마 쉬어보려고 하는 진정한 진보 정당들이 있다. 그리고, 이정희를 얼굴마담으로 세우고 원내 진출과 연립정부 수립을 목표로 국민과 지지자를 기망해 온 당권파들이 존재한다. 끔찍하지만, 그것이 현실이다.</p>
<p>&nbsp;</p>
<p>그래도 꿈을 좇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박근혜를 좇으며 &#8220;우리 공주님이 다 해주실 거야&#8221;를 외치는 이들을 욕할 자격이 없다. 그렇게 하는 이들이나 이정희를 좇으며 &#8220;우리 대표님 살려주세요 엉엉&#8221;을 외치는 이들이나 다를게 무언가. 결국 둘 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허상을, 자기 마음 속에만 존재하는 그 허상을 좇고 있을 뿐이다.</p>
<p>&nbsp;</p>
<p>앞서 말했듯, 현대 대의 민주주의에서 정치인이란 바쁘게 살아가는 국민을 대신해 정치를 하는, 정치를 업으로 삼은 자영업자일 뿐이다. 그들은 아이돌 스타도, 구국의 영웅도 아니다. 서민을 위해 십자가에 메달릴 메시아도 아니다. 그가 아무리 현장에서 물대포를 맞았고, 그가 아무리 서민의 앞에 서서 전경의 몽둥이를 대신 맞아 주었다고 하더라도, 그는 결국 나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그런 주제에 내 한 표를 얻어가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고 하는 정치인일 뿐이다. 그리고, 이정희가 이루려고 하는 바는 서민이 잘 살게 되는 것 보다는, 그가 속한 조직이 갖고 있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일 뿐이다.</p>
<p>&nbsp;</p>
<p>자, 이제 꿈에서 깨어나자. 이제 진정한 본 게임이 시작됐다. 꿈에 미련을 두고 뒤돌아보고 있을 때가 아니다. 다시 앞을 보고, 다시 뛰자.</p>
<p>&nbsp;</p>
<p>배리</p>
<p>&nbsp;</p>
<p><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980784"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980784" quality="high" /></object></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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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꼼수를 듣는 새로운 방법-사운드클라우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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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18:25:43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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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width="200"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5-52-AM-200x300.pn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Photo May 07, 10 55 52 AM" title="Photo May 07, 10 55 52 AM" /></p>Tweet &#160; &#160; 나꼼수를 듣는 새로운 방법이 공개됐습니다. 바로 최근 떠오르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인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사운드 클라우드는 인터넷 웹 브라우저에서도 청취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용 앱이 있기 때문에 컴퓨터나 스마트폰 어디에서도 손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나꼼수 자체 서버가 아니라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십만명이 접속해도 접속이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width="200"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5-52-AM-200x300.pn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Photo May 07, 10 55 52 AM" title="Photo May 07, 10 55 52 AM" /></p><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851" data-text="나꼼수를 듣는 새로운 방법-사운드클라우드"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851&#038;text=%EB%82%98%EA%BC%BC%EC%88%98%EB%A5%BC%20%EB%93%A3%EB%8A%94%20%EC%83%88%EB%A1%9C%EC%9A%B4%20%EB%B0%A9%EB%B2%95-%EC%82%AC%EC%9A%B4%EB%93%9C%ED%81%B4%EB%9D%BC%EC%9A%B0%EB%93%9C"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956461"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956461" quality="high" /></object></p>
<p>&nbsp;</p>
<p>&nbsp;</p>
<p>나꼼수를 듣는 새로운 방법이 공개됐습니다. 바로 최근 떠오르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인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사운드 클라우드는 인터넷 웹 브라우저에서도 청취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용 앱이 있기 때문에 컴퓨터나 스마트폰 어디에서도 손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나꼼수 자체 서버가 아니라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십만명이 접속해도 접속이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p>
<p>&nbsp;</p>
<p>먼저 컴퓨터에서 접속해 보겠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어러나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등 웹 브라우저를 실행한 후 주소창에 soundcloud.com 이라고 입력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s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59" title="sc1"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sc1-500x264.jpg" alt="" width="500" height="264" /></a></p>
<p>&nbsp;</p>
<p>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Sign in with Facebook)하던가 혹은 별도의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별도의 계정을 만들 때(Sign Up)에는 어떠한 개인 정보도 &#8220;의무적으로&#8221; 입력할 필요가 없이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가입 직후 이름이나 거주지 등을 물어오는데, 그냥 익명으로 두고 싶으면 아무 정보나 입력해도 됩니다.</p>
<p>&nbsp;</p>
<p>다음은 일반 컴퓨터가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웹브라우저를 띄워서 접속한 후 Sign up을 눌렀을 때의 화면입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1-08-56-A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60" title="Photo May 07, 11 08 56 A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1-08-56-AM-333x500.png" alt="" width="333" height="500" /></a></p>
<p>&nbsp;</p>
<p>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가입이 끝납니다.</p>
<p>&nbsp;</p>
<p>이번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있으면 앱을 이용하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앱 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마켓 플레이스 등에 접속해서 SoundCloud 로 검색을 합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4-45-A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52" title="Photo May 07, 10 54 45 A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4-45-AM-333x500.png" alt="" width="333" height="500" /></a></p>
<p>&nbsp;</p>
<p>이제 검색된 앱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4-55-A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53" title="Photo May 07, 10 54 55 A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4-55-AM-333x500.png" alt="" width="333" height="500" /></a></p>
<p>&nbsp;</p>
<p>앱을 실행하면 앞서 보았던 &#8220;페이스북으로 로그인&#8221; 혹은 &#8220;Sign Up&#8221; 등의 화면이 나옵니다. 자신이 원하는 방법으로 가입 혹은 로그인을 합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1-04-50-AM1.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61" title="Photo May 07, 11 04 50 A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1-04-50-AM1-333x500.png" alt="" width="333" height="500" /></a></p>
<p>&nbsp;</p>
<p>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한 경우 자신의 친구들을 팔로우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딱히 팔로우할 생각이 없으면 Done 버튼(아이폰), 혹은 뒤로가기 버튼(안드로이드폰)을 눌러 해당 화면을 빠져나옵니다. 만약  Done버튼을 찾을 수 없을 경우(아이폰 버전 버그), 홈 버튼을 눌러 앱을 빠져나온 후, 다시 홈 버튼을 두번 더블클릭해서 화면 아래에 나오는 사운드클라우드 아이콘을 길게 눌러 X표시가 나타나면 그걸 눌러주면 앱이 종료됩니다. 그리고 다시 사운드클라우드 앱을 시작하시면 됩니다.</p>
<p>&nbsp;</p>
<p>이제 나꼼수를 구독해 봅시다. Search 를 찾아서 누르면 &#8220;People&#8221;혹은 &#8220;사람&#8221; 찾기가 나옵니다. 여기에 ddanzi 라고 입력을 하면 딴지 라디오 계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follow 버튼을 누릅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6-44-A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56" title="Photo May 07, 10 56 44 A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6-44-AM-333x500.png" alt="" width="333" height="500" /></a></p>
<p>&nbsp;</p>
<p>이 Search는 꼭 앱에서만 되는게 아니라 데스크탑(일반 컴퓨터)의 웹브라우저에서도, 혹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다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찾은 결과는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웹 브라우저에서도 다 됩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8-26-A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57" title="Photo May 07, 10 58 26 A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5/Photo-May-07-10-58-26-AM-333x500.png" alt="" width="333" height="500" /></a></p>
<p>&nbsp;</p>
<p>이제 나꼼수를 들으면 됩니다. 최근 나온 순서대로 표시됩니다. 앞으로는 나꼼수가 나오면 자동으로 &#8220;Stream&#8221;에 표시가 되므로 간단히 들을 수 있습니다.</p>
<p>&nbsp;</p>
<p>이렇게 올라온 나꼼수는 나꼼수 서버에 접속하는게 아니라 사운드클라우드가 운영하는 클라우드에 접속해서 받게 됩니다. 따라서 나꼼수 서버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나꼼수에서도 어짜피 이제 팟캐스트 순위 자체가 중요한 상황이 아닌 만큼,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서비스는 무료이므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nbsp;</p>
<p>이 사운드클라우드의 또다른 장점은 이 서비스는 스트리밍(실시간 듣기)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더 이상 나꼼수를 받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나꼼수가 올라오면 사운드클라우드 앱을 띄운 후 스트림(Stream)에 들어가서 들어주면 됩니다.</p>
<p>&nbsp;</p>
<p>다만 주의할 점은, 미리 집에서 받아둘 수 있는 팟캐스트와 달리, 이 사운드클라우드는 WiFi가 없는 곳에서는 그냥 3G(혹은 LTE)로 접속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데이터 회선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만약 데이터 용량이 매우 적은 사용자라면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p>
<p>&nbsp;</p>
<p>Barry Lee</p>
<p>&nbsp;</p>
<p><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956461"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956461" quality="high" /></object></cente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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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3) The Early Edition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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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12 18:12:47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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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width="300" height="23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newsg-642x493-300x230.pn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newsg-642x493" title="newsg-642x493" /></p>Tweet &#160; 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 1. 구글 리더 만들기 2. Pulse News for iPad 3. The Early Edition 2 &#160; &#160; ※ 아이패드 강좌에 있는 아이패드 화면은 뉴아이패드의 화면을 캡쳐한 것으로, 해당 캡쳐 화면을 클릭하시면 뉴아이패드에서의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160; 앞서 설명한 Pulse News는 사실 신문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익숙하지 않은 디자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width="300" height="23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newsg-642x493-300x230.pn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newsg-642x493" title="newsg-642x493" /></p><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785" data-text="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3) The Early Edition 2"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785&#038;text=%EC%95%84%EC%9D%B4%ED%8C%A8%EB%93%9C%EB%A1%9C%20%EB%82%98%EB%A7%8C%EC%9D%98%20%EC%8B%A0%EB%AC%B8%EC%9D%84%20%EB%B3%B4%EC%9E%90%283%29%20The%20Early%20Edition%202"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74917"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74917" quality="high" /></object></p>
<p>&nbsp;</p>
<table border="0">
<tbody>
<tr>
<td><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span></strong></td>
</tr>
<tr>
<td></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36">1. 구글 리더 만들기</a></td>
</tr>
<tr>
<td></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53">2. Pulse News for iPad</a></td>
</tr>
<tr>
<td></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85">3. The Early Edition 2</a></td>
</tr>
</tbody>
</table>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ff;">※ 아이패드 강좌에 있는 아이패드 화면은 뉴아이패드의 화면을 캡쳐한 것으로, 해당 캡쳐 화면을 클릭하시면 뉴아이패드에서의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span></p>
<p>&nbsp;</p>
<p>앞서 설명한 Pulse News는 사실 신문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익숙하지 않은 디자인이다. 사용하기에는 이런 방식이 편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흰 종이에 검은 글씨가 깨알같이 있어 줘야 아무래도 신문이라는 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이번에 소개할 앱은 RSS를 이용해서 자신만의 신문을 만들어 주는 앱이다. 이름하여 The Early Edition 2 다. 뒤에 2가 붙어있으니 1도 있을까라고 생각할텐데, 실제로 1도 있었다. 하지만 더 나은 기능으로 완전히 탈바꿈하여 2가 나왔다. 그리고 유료다. 그 말은, 그냥 업그레이드 해줘도 될 걸 2를 붙이면서 다시 돈 주고 사게 만들어 놨다는 소리다. 두 번 다 돈 준 사람도 있는데, 2만 사느라 한 번만 돈 내는 사람은 차라리 복받은 것인지도 모른다.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려니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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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Early Edition 2는 다음 앱스토어 링크를 눌러서 찾을 수 있다. 혹은 앱 스토어에서 Early Edition 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찾을 수 있다. 혹시라도 The Early Edition 첫번째 버전(1에는 1이라는 말이 없다)을 구입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자. 가격은 $4.99 인데 한국에서도 달러 결제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대략 5400원 정도의 가격이다. 약간 부담은 되겠지만 제대로 활용하면 돈 값을 하는 앱이다. 물론 선택은 스스로가 하는 것이니 나를 원망해서는 안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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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itunes.apple.com/kr/app/the-early-edition-2/id471813327?mt=8">http://itunes.apple.com/kr/app/the-early-edition-2/id471813327?mt=8</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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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앱 다운로드가 완료되어 아이콘이 생기면 실행을 한다. 실행을 하면 다음과 같은 시작 화면을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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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8.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86" title="IMG_0178"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8-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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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강좌를 충실하게 따라오고 있었다면 당연히 구글 리더 설정을 갖고 있을 것이다. 오른쪽의 Google Reader Sync 를 누른다. Standalone App을 선택하면 구글 리더 없이 자체적으로 하나하나 설정을 해주어야 하므로 매우 불편하다. 혹시 실수로 Standalone App을 선택했다면 앱을 지우고 다시 내려받으면 된다. 다시 내려받는다고 다시 돈을 내지는 않으니 괜찮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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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206.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15" title="IMG_0206"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206-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자신의 구글 계정을 입력한다. 외부로 유출되는 것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입력해도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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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9.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87" title="IMG_0179"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9-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미지 관련 기본 설정을 하는 화면이다. The Early Edition 2는 먼저 기사 내용을 내려받은 후 조금씩 이미지를 내려받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만약 Preload Images를 ON으로 바꾸면 사용자가 해당 기사를 클릭하기 전에 이미지를 차례로 내려받는다. 하지만 이것을 OFF로 해 놓으면 해당 기사를 클릭했을 때에만 이미지를 내려받는다. 만약 WiFi 무선랜 환경이 아니라 3G 환경에서 주로 사용하고 월간 네트웍 사용 가능 용량이 작다면 이것을 OFF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것을 ON 해놓아도 Preload on 3G를 OFF해 놓으면 3G 환경(무선 전화 데이터 환경)에서는 이미지를 내려받지 않는다. 가장 일반적인 설정이라면 Preload images는 ON, Preload on 3G는 OFF를 해 놓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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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1.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89" title="IMG_0181"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1-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사용 방법 안내가 나온다. 어느 방향으로 밀면 뭐가 나온다거나 하는 내용이다.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영어이므로 차분히 읽어보는 것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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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2.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90" title="IMG_0182"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2-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구글 리더에 등록했던 내용이 자동으로 신문 형태로 표시된다. 구글 리더에서 폴더로 분류했던 내용은 위의 그림에서와 같이 신문의 섹션으로 분류가 된다. 따라서 경제 관련 뉴스, 기술 관련 뉴스, 연예 뉴스 하는 식으로 RSS를 분류해 놓았다면 일반 신문과 비슷하게 섹션으로 나눌 수 있다. 오른쪽 상단의 Loading images라는 부분은, 미리 기사를 읽어온 후 각 기사의 이미지를 그만큼 내려받았다는 소리다. 앞서 Preload image 설정을 켜놨다면 기사를 읽는 동안 백그라운드에서 계속해서 이미지를 내려받는다. 화면상의 아무 부분이나 누르면 중간의 파란색 띠지가 사라지며 신문을 볼 수 있게 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4.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92" title="IMG_0184"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4-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첫 화면에서 왼쪽에 있는 섹션을 누르거나 화면 오른쪽에 손가락을 댄 후 왼쪽으로 밀어 페이지를 넘기면 위의 그림과 같이 다른 섹션이나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위의 그림 아랫 부분에 보면 현재 3페이지에 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 기사나 누르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다. Pulse News와 마찬가지로 한국 뉴스의 경우 첫 부분만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는 해당 기사 상단의 소파 모양을 누르면 Readibilty 라는 기능이 활성화되며 해당 기사의 본문을 긁어와서 보여준다.</p>
<p>&nbsp;</p>
<p>위의 화면 아랫 부분을 보면 현재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패널이 있다. 스위치 부분을 누르고 좌우로 움직이면 원하는 페이지로 갈 수 있다. 드래그 중에는 해당 페이지의 섹션 명이 표시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5.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93" title="IMG_0185"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5-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첫 페이지로 이동하거나 특정 섹션으로 바로 이동하고 싶으면 손가락 두 개를 화면에 대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면(스와이프) 위의 그림과 같이 메뉴가 나타난다. 이동하고자 하는 섹션을 눌러주면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한다. 이 메뉴에서 BROWSE 라고 씌여 있는 왼쪽에 있는 파일 캐비넷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섹션의 순서를 정렬하거나 섹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설정 화면으로 이동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7.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95" title="IMG_0187"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7-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각각의 섹션 오른쪽에 있는 =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른 후 손가락을 떼지 않고 위 아래로 움직이면 섹션의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 위의 그림처럼 섹션이 1~2개만 있다면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만약 섹션을 5개 이상 설정했다면 매우 유용하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7.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05" title="IMG_0197"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7-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 = 부분을 터치만 하면 해당 섹션에 있는 RSS 피드의 세부 설정을 할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8.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96" title="IMG_0188"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8-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DONE 버튼을 눌러 신문 보기 화면으로 돌아오자. 이번에는 설정 등의 메뉴를 보는 방법이다. 신문 보기 화면에서 화면 맨 위쪽 근처를 손가락으로 누르고 떼지 않은 채 아래로 드래그하면 위에 보이는 바와 같이 메뉴가 나타난다. 각각의 기능은 왼쪽부터 섹션 메뉴 보기, Featured Feeds, 밝기 조정, 읽지 않은 기사만 보기, 오늘의 기사만 보기, 전체 기사 보기, 도움말, 섹션 설정, 일반 설정, 동기화 (기사 내려받기)이다. 섹션 메뉴보기나 섹션 설정은 좀전에 해 보았던 기능들이다.</p>
<p>&nbsp;</p>
<p>흥미로운 점은, 이렇게 섹션을 추가해 주면 자신의 구글 리더에도 이렇게 추가한 섹션이 함께 추가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The Early Edition 2에서 추가한 RSS피드와 섹션은 다른 RSS 리더 앱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우리가 쉽게 찾기 어려운 다양하고 유용한 RSS피드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nbsp;</p>
<p>이제 왼쪽에서 두번째에 있는, 하늘에 스포트라이트가 비치는 것 같이 생긴 버튼을 눌러 Featured Feeds로 들어가 보자. 이 Featured Feeds는 신문 보기 화면에서 손가락 두 개를 아이패드에 대고 떼지 않은 채 아래로 내려주는 (스와이프)  동작을 해주어도 나타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9.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97" title="IMG_0189"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89-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 화면은 The Early Edition2에서 미리 다양한 분야별 사이트를 모아놓은 것이다. 물론 모두 영어 사이트다. 하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자. 적어도 리더스다이제스트보다 쉬운 영어로 된 사이트도 아주 많다. 이제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눌러 보자.</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0.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98" title="IMG_019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0-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위의 그림과 같이 해당 분야에 해당되는 다양한 사이트 목록이 표시된다. 자신이 보고 싶은 사이트 왼쪽의 원 부분을 눌러보자.</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1.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99" title="IMG_0191"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1-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위의 그림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이 RSS 피드가 설정된 섹션이 표시된다. 물론 다른 섹션에 설정해 줄 수도 있다. 만약 여기에 표시된 모든 rss 피드 사이트를 한 번에 모두 추가하고 싶다면 Subscribe All이라고 되어 있는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3.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01" title="IMG_0193"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3-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제 BACK 버튼을 눌러 신문 보기 화면으로 돌아가 보자. 섹션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새롭게 추가한 섹션을 눌러보자.</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4.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02" title="IMG_0194"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4-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해당 섹션에 추가된 RSS 피드 사이트의 내용이 기사로 표시된다. 위의 화면처럼 RSS 피드에 그림 파일이 있으면 함께 표시된다. 다만 처음부터 표시되지 않으며 이미지가 내려받아질 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방식이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8.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06" title="IMG_0198"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8-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앞서 보았던 메뉴에서 스패너 모양의 설정 버튼을 누르면 위에 보이는 바와 같이 이미 읽은 기사를 며칠이나 보관할 것인지, 기사 보기 순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92.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17" title="IMG_0199"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992-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제 기사를 하나 열어보자.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다. 여기서 볼 부분은 위의 그림에 한글로 설명을 달아놓은 부분이다. 가장 왼쪽의 소파 모양 버튼은 Readability라는 기능으로, 해당 페이지의 본문을 긁어와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광고 등을 읽어오지 않으므로 로딩 시간도 짧아지고 보기에도 편하다. 다음 버튼은 그림 보기 기능이다. 해당 페이지에 이미지가 있을 경우 그 이미지들만 따로 차례로 볼 수 있다. 세번째에 있는 지구본 모양 버튼은 실제 사이트 보기이다. 이것을 누르면 웹 브라우저가 나오면서 해당 사이트를 볼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200.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08" title="IMG_02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200-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다음에 있는 &lt; 모양의 버튼은 공유하기 버튼이다. 그 버튼을 누르면 위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자기가 공유하고 싶은 서비스를 선택하고 SEND를 눌러주면 된다. 트위터로 내보내고 싶다면 미리 트위터 로그인 설정을 해 놓아야 한다. 트위터 로그인 설정은 The Early Edition이 아니라 아이패드의 설정 기능을 실행해 보면 트위터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곳에 가서 미리 해 주어야 한다. 한번 해 놓으면 다시 할 필요는 없다.</p>
<p>&nbsp;</p>
<p>여기에 보이는 Instapaper나 Read it Later(최근에 Pocket으로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Readibilty는 미리 받아놓았다가 나중에 간편하고 빠르게 찾아서 읽어보게 해 주는 서비스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강좌를 할 예정이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204.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12" title="IMG_0204"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204-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웹 브라우저(사파리)나 E-mail로 해당 페이지를 내보낼 수 있다. 웹브라우저로 내보낸다는 것은 웹 브라우저에서 열어본다는 의미이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202.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810" title="IMG_0202"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202-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노안이 온 사람의 경우 글꼴 버튼을 눌러 글꼴 크기를 변경할 수 있다.</p>
<p>&nbsp;</p>
<p>지금까지 매우 강력한 신문 만들어 보기 앱인 The Early Edition 2를 살펴 보았다. 이 앱은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여다보게 될만큼 강력하고 편리하며 유용한 앱이다. 이 앱을 사용한 이후 일반 신문 사이트나 포털의 뉴스 사이트는 아예 들어가보지도 않게 됐을 정도다. 3G 기능이 있는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더욱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고, WiFi만 있는 사용자라고 해도 집에서 미리 동기화를 시켜놓은 후 가지고 나오면 한글 언론사의 경우 제목과 첫 부분을, 영어로 된 언론사나 블로그의 경우 본문 전체를 간편하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출퇴근시에도 유용하다. 이 앱을 이용해 언론사가 포털이 떠먹여 주는 기사만 소비하지 않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정보 소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p>
<p>&nbsp;</p>
<p>Barry Lee</p>
<p>&nbsp;</p>
<table border="0">
<tbody>
<tr>
<td><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span></strong></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36">1. 구글 리더 만들기</a></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53">2. Pulse News for iPad</a></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85">3. The Early Edition 2</a></td>
</tr>
</tbody>
</table>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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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script></p>
<p>&nbsp;</p>
<p><center></center><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74917"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74917" quality="high" /></object></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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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2) Pulse News</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3753</link>
		<comments>http://barryspost.net/post/375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Apr 2012 07:15:02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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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lider]]></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아이패드 강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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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arryspost.net/?p=3753</guid>
		<description><![CDATA[<p><img width="225"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9-225x300.pn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IMG_0169" title="IMG_0169" /></p>Tweet &#160; 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 1. 구글 리더 만들기 2. Pulse News for iPad 3. The Early Edition 2 &#160; 첫번째로 소개할 앱은 Pulse News라는 앱이다. 이 앱은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태블릿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앱이다. 뿐만 아니라 이 앱은 무료 앱이다. 그냥 앱스토에 가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된다. 아이패드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width="225"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9-225x300.pn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IMG_0169" title="IMG_0169" /></p><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753" data-text="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2) Pulse News"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753&#038;text=%EC%95%84%EC%9D%B4%ED%8C%A8%EB%93%9C%EB%A1%9C%20%EB%82%98%EB%A7%8C%EC%9D%98%20%EC%8B%A0%EB%AC%B8%EC%9D%84%20%EB%B3%B4%EC%9E%90%282%29%20Pulse%20News"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54393"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54393" quality="high" /></object></p>
<p>&nbsp;</p>
<table border="0">
<tbody>
<tr>
<td><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strong></span></p>
</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36">1. 구글 리더 만들기</a></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53">2. Pulse News for iPad</a></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85">3. The Early Edition 2</a></td>
</tr>
</tbody>
</table>
<p>&nbsp;</p>
<p>첫번째로 소개할 앱은 Pulse News라는 앱이다. 이 앱은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태블릿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앱이다. 뿐만 아니라 이 앱은 무료 앱이다. 그냥 앱스토에 가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된다. 아이패드용 Pulse News for iPad는 다음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itunes.apple.com/us/app/pulse-news-for-ipad/id371088673?mt=8">http://itunes.apple.com/kr/app/pulse-news-for-ipad/id371088673?mt=8</a></p>
<p>&nbsp;</p>
<p>또는 아이패드의 앱 스토어에서 Pulse 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다음 그림과 같이 바로 찾을 수 있다. 이제 &#8220;무료&#8221; 혹은 &#8220;설치&#8221;라고 나와 있는 버튼을 눌러 Pulse News for iPad를 설치해 보자. 주의할 점은 아이패드에서는 반드시 아이패드용을, 아이폰에서는 아이폰용을 설치해야 한다는 점이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9.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55" title="IMG_0159"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9-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제 Pulse News를 설치하고 실행해 보자. 다음과 같은 인트로 화면이 나온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9.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56" title="IMG_0169"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9-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잠시 후 초기 화면이 나온다. 초기 화면에서는 각각의 기능이 무엇인지에 대한 간단한 메뉴 설명이 나와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1.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57" title="IMG_0161"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1-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제 화면 아무 곳이나 터치를 해보자. 기본적으로 세 가지 뉴스 소스가 등록되어 있다. Pulse News는 이렇게 이미지가 있는 블로그형 웹사이트를 볼 때 더욱 좋은 앱이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2.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58" title="IMG_0162"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2-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아무 행(Row)이나 손가락을 대고 좌우로 움직여 보자. 좌우로 스크롤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보고 싶은 기사를 터치하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다. 그 기사가 나와있는 실제 웹페이지를 보고 싶으면 제목 부분을 터치하면 된다. 화면을 닫으려면 DONE 버튼이나 &lt;- 화살표 모양의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3.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59" title="IMG_0163"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3-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제 사용자 등록을 해 보자. 오른쪽 위의 .me 라고 나와있는 부분을 눌러주면 위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사용자 등록을 하면 나중에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 Pulse News를 설치하고 같은 사용자로 로그인했을 때 동일한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4.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61" title="IMG_0164"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4-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Sign Up 버튼을 누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사용자 등록 화면이 나온다. 간단하게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사용할 Username, 그리고 Password만 입력하면 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7.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62" title="IMG_0167"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7-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번에는 앞의 강좌에서 등록한 구글 리더를 이용해 한글 뉴스를 등록해 보자. 왼쪽 하단의 파란색 사각형에 흰색 + 모양이 있는 Catalog 버튼을 누르면 위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What&#8217;s New가 보이는데 여기에서 손가락으로 오른쪽으로 밀어보면 왼쪽에 있던 Social 이라는 부분이 나타난다. 그리고 맨 위에 Google Reader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 여기를 누른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8.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63" title="IMG_0168"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68-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이제 자신의 구글 (혹은 G-Mail) 계정의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0.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64" title="IMG_017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0-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구글리더에 등록된 목록이 나타난다. 등록하고 싶은 항목 오른쪽의 + 버튼을 눌러 등록할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4.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65" title="IMG_0174"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4-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등록을 하고 나면 다시 왼쪽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 버튼을 눌러보자. 위의 그림과 같이 이리저리 배치를 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난다.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할 수도 있고, 페이지 제목 부분을 1~2초 동안 꾹 누르면 제목을 변경할 수도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5.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66" title="IMG_0175"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5-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위의 그림과 같이 배치할 수 있다. 배치하는 방법은 각자의 관심사나 등록된 항목에 따라 개성있게 할 수 있다. 한국어로 된 뉴스만 등록하지 말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나 페이스북 계정, 그리고 다양한 신문이나 블로그, 사이트 등을 Catalog 버튼을 눌러서 등록할 수 있다. 쉬운 영어로 된 사이트도 많고, 사진 위주로 된 사이트도 많으니 겁내지 말고 시도해 보자.</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2.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67" title="IMG_0172"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2-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위의 그림과 같이 한글 뉴스의 경우 본문 전체가 나오지 않고 부분적으로만 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때에는 제목 부분을 눌러주면 원문이 있는 웹 페이지를 볼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3.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68" title="IMG_0173"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73-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Pulse News for iPad를 이용해 뉴스를 보는 방법을 알아 보았다. 소개한 기능 말고도 Log In 부분(.me 버튼)에 보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나 페이스북 계정 등을 설정하는 항목이 있다. 이 항목들을 설정해 두면 뉴스 기사를 보다가 그 기사를 바로 트위터로 트윗하거나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다. 이런 저런 기능을 사용해 보는 것도 Pulse News를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다.</p>
<p>&nbsp;</p>
<p>Barry Lee</p>
<p>&nbsp;</p>
<p>&nbsp;</p>
<table border="0">
<tbody>
<tr>
<td><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strong></span></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36">1. 구글 리더 만들기</a></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53">2. Pulse News for iPad</a></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85">3. The Early Edition 2</a></td>
</tr>
</tbody>
</table>
<p>&nbsp;<br />
&nbsp;</p>
<p><script type="text/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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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p><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54393"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54393" quality="high" /></object></center>&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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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1) 구글 리더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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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rryspost.net/post/37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Apr 2012 07:14:45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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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Pa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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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width="225"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mza_847348267824527020.480x480-75-225x300.jp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mza_847348267824527020.480x480-75" title="mza_847348267824527020.480x480-75" /></p>Tweet &#160; 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 1. 구글 리더 만들기 2. Pulse News for iPad 3. The Early Edition 2 &#160; &#160; &#160; 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라는 제목의 시리즈를 연재해 보려고 한다. 사실 아이패드에는 위의 그림과 같이 이미 많은 신문과 뉴스 앱이 나와 있다. 대부분 무료이기 때문에 앱 스토어에 들어가서 받기만 하면 된다. &#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width="225"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mza_847348267824527020.480x480-75-225x300.jp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mza_847348267824527020.480x480-75" title="mza_847348267824527020.480x480-75" /></p><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736" data-text="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1) 구글 리더 만들기"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736&#038;text=%EC%95%84%EC%9D%B4%ED%8C%A8%EB%93%9C%EB%A1%9C%20%EB%82%98%EB%A7%8C%EC%9D%98%20%EC%8B%A0%EB%AC%B8%EC%9D%84%20%EB%B3%B4%EC%9E%90%281%29%20%EA%B5%AC%EA%B8%80%20%EB%A6%AC%EB%8D%94%20%EB%A7%8C%EB%93%A4%EA%B8%B0"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54394"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54394" quality="high" /></object></p>
<p>&nbsp;</p>
<table border="0">
<tbody>
<tr>
<td><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strong></span></p>
</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36">1. 구글 리더 만들기</a></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53">2. Pulse News for iPad</a></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85">3. The Early Edition 2</a></td>
</tr>
</tbody>
</table>
<p>&nbsp;</p>
<p>&nbsp;</p>
<p>&nbsp;</p>
<p>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라는 제목의 시리즈를 연재해 보려고 한다. 사실 아이패드에는 위의 그림과 같이 이미 많은 신문과 뉴스 앱이 나와 있다. 대부분 무료이기 때문에 앱 스토어에 들어가서 받기만 하면 된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49.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0" title="IMG_0149"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49-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경향신문의 경우 아래 화면과 같이 아주 보기 좋은 신문 보기 화면을 제공한다. 아이패드가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신문 중의 하나인 한국경제의 경우 자체 글꼴까지 가지고 있고 큰 크기로 키워 보는 기능도 있어서 연장자분들께서 사용하시기에 좋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0.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1" title="IMG_015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0-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1.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2" title="IMG_0151"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1-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다음이나 네이버와 같은 포털에서도 자체 앱과 아이패드 전용 화면을 통해 뉴스를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사실 뉴스 읽어볼 시간도 별로 없고 그냥 주는 대로 받아먹는게 좋은 사람이라면 이런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다. 내 아이패드에 이런 앱이 설치되어 있는 이유도 가끔씩 내 아이패드로 신문을 보시는 노모를 위한 것이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2.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3" title="IMG_0152"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2-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하지만, 이왕 아이패드를 구입했다면, 나만의 신문을 구성해 보는 것도 멋지지 않겠는가? 언론사가 보여주고 싶은 기사가 아니라, 언론사의 1면 뒤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기사를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하고, 한국의 뉴스만이 아니라 외국의 뉴스를 바로바로 받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 특히, 어려운 영자 신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기술 관련 소식이나 멋진 사진 등을 받아볼 수 있으니 영어 울렁증이 있다고 해도 겁낼 필요 없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3.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4" title="IMG_0153"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IMG_0153-375x500.png" alt="" width="375" height="500" /></a></p>
<p>&nbsp;</p>
<p>나만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구글 리더를 만드는 것이다. 구글 리더란 RSS라는 기능을 이용해 신문기사를 긁어오는 설정을 해두는 구글의 무료 서비스다. 대부분의 언론사나 블로그는 RSS라는 기능을 이용해 자신의 최근 게시물이나 기사를 받아갈 수 있게 해준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외국의 언론사가 전문을 받아가게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비해, 한국의 언론사는 기사 첫 부분만 받아가게 해두고 클릭을 하면 본문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그래도 써보면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8-55-26-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39" title="4-18-2012 8-55-26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8-55-26-PM-500x160.png" alt="" width="500" height="160" /></a></p>
<p>&nbsp;</p>
<p>구글 리더를 등록하기 위해서 먼저 자신의 G-Mail 계정에 로그인 하자. G-Mail 계정이 없는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a href="http://gmail.com">http://gmail.com</a> 에 접속해서 새로운 계정을 만들면 된다. G-Mail 계정 개설은 무료이며 아무런 제약도 없고 주민등록번호도 물어보지 않는다. 이제 G-Mail에 로그인을 했으면 그림과 같이 상단의 메뉴에서 &#8220;더 보기&#8221;를 누른 후 &#8220;리더&#8221;를 선택한다.</p>
<p>&nbsp;</p>
<p>이제 구글 리더 화면을 볼 수 있다. 화면 왼쪽에 보이는 빨간색 &#8220;구독하기&#8221; 버튼을 누르면 조그마한 주소 입력창이 나타난다. 이곳이 RSS 주소를 입력하는 곳이다. 여기에 다음 주소를 입력해 보자.</p>
<p>&nbsp;</p>
<p><a href="http://www.mediatoday.co.kr/rss/allArticle.xml">http://www.mediatoday.co.kr/rss/allArticle.xml</a></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9-54-37-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5" title="4-18-2012 9-54-37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9-54-37-PM-500x327.png" alt="" width="500" height="327" /></a></p>
<p>&nbsp;</p>
<p>위의 그림과 같이 미디어오늘의 RSS가 등록됐음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내가 보고자 하는 언론사의 RSS주소를 등록하면 해당 언론사의 최신기사를 볼 수 있게 된다. 마찬가지로 블로그의 RSS를 등록하면 그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 자동으로 나의 구글 리더나 구글 리더를 이용하는 앱으로 그 글이 배달되는 개념이다.</p>
<p>&nbsp;</p>
<p>다음은 유명 언론사의 RSS 주소다. 해당 주소 중에서 자신이 보고 싶은 신문의 주소를 &#8220;구독하기&#8221;를 통해 등록해 주면 된다. 더 많은 정보를 보고 싶으면 <a href="http://painone7.tistory.com/54" target="_blank">여기를 눌러 다른 분의 블로그를 방문</a>하면 된다.</p>
<p>&nbsp;</p>
<blockquote><p>한겨레 전체기사 <a href="http://www.hani.co.kr/rss/">http://www.hani.co.kr/rss/</a></p>
<p>노컷뉴스 최신기사 <a href="http://rss.nocutnews.co.kr/nocutnews.xml">http://rss.nocutnews.co.kr/nocutnews.xml</a></p>
<p>경향신문 전체뉴스 <a href="http://www.khan.co.kr/rss/rssdata/total_news.xml">http://www.khan.co.kr/rss/rssdata/total_news.xml</a></p>
<p>한국일보 전체기사 <a href="http://rss.hankooki.com/news/hk_main.xml">http://rss.hankooki.com/news/hk_main.xml</a></p>
<p>미디어오늘 전체기사 <a href="http://www.mediatoday.co.kr/rss/allArticle.xml">http://www.mediatoday.co.kr/rss/allArticle.xml</a></p>
<p>파이낸셜뉴스 전체기사 <a href="http://www.fnnews.com/rss/fn_realnews_all.xml">http://www.fnnews.com/rss/fn_realnews_all.xml</a></p>
<p>쿠키뉴스 전체기사 <a href="http://www.kukinews.com/rss/kukiRssAll.xml">http://www.kukinews.com/rss/kukiRssAll.xml</a></p>
<p>연합뉴스 속보 : <a href="http://www.yonhapnews.co.kr/RSS/sokbo.xml">http://www.yonhapnews.co.kr/RSS/sokbo.xml</a></p>
<p>오마이뉴스 전체기사 <a href="http://rss.ohmynews.com/rss/ohmynews.xml">http://rss.ohmynews.com/rss/ohmynews.xml</a></p>
<p>스포츠한국 전체기사 <a href="http://rss.hankooki.com/sports/sp_main.xml">http://rss.hankooki.com/sports/sp_main.xml</a></p>
<p>아이뉴스 IT 기사 <a href="http://www.inews24.com/rss/news_it.xml">http://www.inews24.com/rss/news_it.xml</a></p>
<p>다음뉴스 종합 <a href="http://media.daum.net/rss/today/primary/all/rss2.xml">http://media.daum.net/rss/today/primary/all/rss2.xml</a></p>
<p>파란뉴스 많이본뉴스 종합 <a href="http://media.paran.com/rss/rss.kth?view=10">http://media.paran.com/rss/rss.kth?view=10</a></p>
<p>구글뉴스 주요뉴스 <a href="http://news.google.co.kr/news?pz=1&#038;cf=all&#038;ned=kr&#038;hl=ko&#038;output=rss">http://news.google.co.kr/news?pz=1&amp;cf=all&amp;ned=kr&amp;hl=ko&amp;output=rss</a></p></blockquote>
<p>&nbsp;</p>
<p>&nbsp;</p>
<p>대부분의 언론사가 기사를 서로 받아쓰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많은  rss 피드(feed)를 등록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언론사 이름만 다르고 같은 내용의 기사로 도배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제 원하는 뉴스를 등록했으면 이를 간단하게 분류해 보자.</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9-57-57-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6" title="4-18-2012 9-57-57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9-57-57-PM-500x327.png" alt="" width="500" height="327" /></a></p>
<p>&nbsp;</p>
<p>위의 그림처름 왼쪽에서 <strong>구독</strong> 이라고 되어 있는 메뉴의 오른쪽에 있는 삼각형을 누른 후 나오는 메뉴에서 <strong>구독 관리</strong> 라는 부분을 눌러보자.</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10-01-45-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7" title="4-18-2012 10-01-45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10-01-45-PM-500x327.png" alt="" width="500" height="327" /></a></p>
<p>&nbsp;</p>
<p>자기가 등록했던 rss 목록이 나온다. 오른쪽의 <strong>폴더에 추가</strong>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누르면 <strong>새 폴더</strong>라는 메뉴가 나온다. 여기를 눌러 폴더를 만든 후 해당 폴더로 분류해 준다. 이렇게 분류를 하는 이유는,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 놓으면 나중에 아이패드의 rss를 지원하는 다양한 앱에서 자동으로 분류되어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10-21-52-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48" title="4-18-2012 10-21-52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8-2012-10-21-52-PM-500x383.png" alt="" width="500" height="383" /></a></p>
<p>&nbsp;</p>
<p>이제 자기가 자주 가는 블로그의 RSS를 등록해 보자. 다음(Daum) 블로그에서 아무 곳이나 선택해 들어가 보았다. 화살표에 보이는 것과 같이 RSS라는 글자가 보인다. 여기를 클릭하면 RSS주소를 얻을 수 있다. 이 블로그도 오른쪽 메뉴에 보면 Entries RSS라는 부분이 있다. 여기를 클릭해 보면 주소창에 <a href="http://barryspost.net/feed">http://barryspost.net/feed</a> 라는 주소가 나온다. 이 주소를 구글 리더에 등록해 주면 된다. 이렇게 등록한 블로그 역시 따로 폴더를 만들어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p>
<p>&nbsp;</p>
<p>이렇게 만들어진 구글 리더 정보는 꼭 구글 리더에 들어와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앱에서 불러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가 아니더라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도 구글 리더를 이용할 수 있는 앱이 많이 있다. 다음 편에서는 구글 리더를 불러올 수 있는 아이패드 앱을 알아보겠다.</p>
<p>&nbsp;</p>
<p>Barry Lee</p>
<p>&nbsp;</p>
<p>&nbsp;</p>
<table border="0">
<tbody>
<tr>
<td><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strong></span></p>
</td>
</tr>
<tr>
<td><a href="http://barryspost.net/post/3736">1. 구글 리더 만들기</a></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53">2. Pulse News for iPad</a></p>
</td>
</tr>
<tr>
<td>
<a href="http://barryspost.net/post/3785">3. The Early Edition 2</a></td>
</tr>
</tbody>
</table>
<p>&nbsp;</p>
<p><script type="text/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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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p>
<p>&nbsp;</p>
<p>&nbsp;</p>
<p><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54394"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254394" quality="high" /></object></center>&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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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주 세력 대선 승리를 위한 전략. 더 나은 내일,더 나은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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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00:50:10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Slider]]></category>
		<category><![CDATA[컬럼]]></category>
		<category><![CDATA[대선]]></category>
		<category><![CDATA[문재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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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width="300"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bry2009-10-23-002_1-300x300.jp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bry2009-10-23-002_1" title="bry2009-10-23-002_1" /></p>Tweet &#160; &#160; &#160; 민주 세력이 고대해 오던, 그러나 예상과 너무나도 다른 결과를 얻은 19대 총선이 끝난지도 며칠이 지났다. 연초만 해도 야권의 압승이 예상되던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제1당도 아니고 과반수를 획득했다는 것은, 민주 세력으로 하여금 속된 말로 멘붕(멘탈의 붕괴)이라는 상태에 이를 정도로 충격적인 결과였다. 그러다보니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도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width="300" height="300"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bry2009-10-23-002_1-300x300.jpg" class="attachment-medium wp-post-image" alt="bry2009-10-23-002_1" title="bry2009-10-23-002_1" /></p><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713" data-text="민주 세력 대선 승리를 위한 전략. 더 나은 내일,더 나은 대한민국"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713&#038;text=%EB%AF%BC%EC%A3%BC%20%EC%84%B8%EB%A0%A5%20%EB%8C%80%EC%84%A0%20%EC%8A%B9%EB%A6%AC%EB%A5%BC%20%EC%9C%84%ED%95%9C%20%EC%A0%84%EB%9E%B5.%20%EB%8D%94%20%EB%82%98%EC%9D%80%20%EB%82%B4%EC%9D%BC%2C%EB%8D%94%20%EB%82%98%EC%9D%80%20%EB%8C%80%ED%95%9C%EB%AF%BC%EA%B5%AD"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072031"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072031" quality="high" /></object></p>
<p>&nbsp;</p>
<p>&nbsp;</p>
<p>&nbsp;</p>
<p>민주 세력이 고대해 오던, 그러나 예상과 너무나도 다른 결과를 얻은 19대 총선이 끝난지도 며칠이 지났다. 연초만 해도 야권의 압승이 예상되던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제1당도 아니고 과반수를 획득했다는 것은, 민주 세력으로 하여금 속된 말로 멘붕(멘탈의 붕괴)이라는 상태에 이를 정도로 충격적인 결과였다. 그러다보니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도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갈피를 못 잡고 허둥대고 있다. 하지만 이대로 대권까지 새누리당에 넘겨주어서는 안될 일, 정권 교체를 위한 필승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p>
<p>&nbsp;</p>
<p><strong>현 상황이 과연 최악의 상황일까?</strong></p>
<p>&nbsp;</p>
<p>전략을 고민하기에 앞서 현 상황이 과연 최악인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세상 모든 일은 나쁜 점이 있으면 좋은 점이 있게 마련 아닌가. 일단, 이번 선거에서 진 가장 큰 원인은 무엇보다도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의 안일한 마음 자세였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당연히 압승을 예상했고, 그런 상황에서 그 떡을 어떻게 나눠먹을 것인지에만 골몰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안일한 마음을 가질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 마디로, 합심해서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될 기반이 마련됐다.</p>
<p>&nbsp;</p>
<p>이와 함께 새누리당이 내놓을 수 있는 최선의 수가 이미 드러났다는 점도 있다. 이번 총선에서 박근혜 위원장은 자신이 이명박 대통령과 다르다는 차별화 전략을 내놓았다. 그리고 이것이 효과적으로 먹혀 들어갔다. 적지 않은 국민들이 &#8220;바꿔야 한다&#8221; 라고 생각한 후 &#8220;역시 박근혜로 바꿔야 해&#8221;로 연결되는 선택을 한 것이다. 하지만 이 논리도 계속 끌고가기에는 한계가 있게 마련이다. 이명박 정권의 비리와 문제는 앞으로 터질 일만 남았고, 이렇게 터질 문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리고 박근혜 위원장은 이런 문제가 터질 때마다 차별화를 해야 한다. 결국 그는 차별화에 실패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차별화를 하는 과정에서 친이계의 역공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아무리 국민이 어리숙해도 이런 일이 반복될 수록 박근혜로의 교체라는 논리는 효과를 잃게 되어 있다.</p>
<p>&nbsp;</p>
<p>또한, 새누리당으로서는 더 이상의 대선 주자가 나올 수 없게 되었다는 점 역시 야권에 유리한 점이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패배했다면 김문수나 친이계 인사가 기지개를 켜 볼 수 있었지만, 박근혜 위원장의 주도로 새누리당이 승리한 상황에서 다른 인사가 도전장을 내밀기는 어려워 졌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에게 감동을 주거나 흥미를 끌만한 이야기 거리를 만들기가 어렵다.</p>
<p>&nbsp;</p>
<p>또 한가지 요소는 바로 안철수 교수다. 이번 총선에서 야권이 어중간하게 승리했으면 안철수 교수의 등장을 위한 명분이 마련되기 어려웠을 수 있다. 하지만 야권이 그야말로 자멸을 했기 때문에 안철수 교수가 구원투수로 등장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게 되어 버렸다. 안철수 교수가 최종 대선 후보가 되건 문재인 당선자가 최종 대선 후보가 되건, 야권으로서는 높은 지지도를 가진 잠룡간의 대결이라는 드라마를 만들 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이는 향후 정국을 야권이 주도적으로 끌고 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strong>총선 실패의 원인은 무엇인가?</strong></p>
<p>&nbsp;</p>
<p>총선 후 나온 여론 조사를 보면, 야권은 수도권과 호남, 제주, 세종시에서 압승했지만 강원, 충청, 영남 지방에서 패배한 것으로 나온다. 흥미로운 점은 원래 전라도와 제주, 세종시를 제외하고는 야권은 수도권, 그것도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만 선전했으며, 이 지역은 바로 SNS의 혜택을 입은 지역이다. 다시 말해 지역 주의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지방에서 SNS가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는 소리다. (참고 : <a href="http://barryspost.net/post/3699" target="_blank">지역별 블로그 방문자수 분석</a>)</p>
<p>&nbsp;</p>
<blockquote><p>문제 1.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SNS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필요했다.</p></blockquote>
<p>&nbsp;</p>
<p>그 다음으로 나오는 지적은 민주통합당을 비롯한 야권이 너무 네가티브에만 집중했다는 것이다. 정권 심판이라는 것도 뭔가 잘 해보자고 하는 것인데, 너무 현 정권의 실정과 이를 심판하겠다는 것만 부각했을 뿐, 심판 후에 어떻게 하겠다는 포지티브한 비전은 없었다는 이야기다. 또한, 영남 지방으로서는 그런 정권의 실정을 통해 자신들이 혜택을 입은 부분도 있는데 무조건 심판만 하겠다는 것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리고, 심판과 같은 부정적이고 급진적인 어휘에 거부감을 느끼는 중도 보수층에게는 이런 네거티브는 결코 적절한 전략일 수 없었다. 따라서 이들을 위해 다른 전략, 즉 이들의 마음이 움직일만한 포지티브 전략이 필요했다.</p>
<p>&nbsp;</p>
<blockquote><p>문제 2. 중도 보수층과 지방 거주민을 위한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전략이 필요했다.</p></blockquote>
<p>&nbsp;</p>
<p>또한, 나꼼수 부분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10.26 재보선에서 나꼼수는 나경원 후보 진영의 네거티브 전략에 정면으로 맞서는 네거티브 전략을 구사했다. 한 마디로,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맞서는 전략이었다. 이로 인해 나경원 후보 진영의 네거티브가 힘을 잃었고 이 과정에서 박원순 후보가 계속해서 깨끗하고 참신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다. 만약 이렇게 대신해서 네거티브를 해 줄 사람이 없었다면 박원순 후보든 혹은 박후보 진영의 다른 누구라도 함께 진흙탕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이 과정에서 박후보의 참신함은 힘을 잃었을 수 있다.</p>
<p>&nbsp;</p>
<p>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김용민 교수의 출마로 인해 이 구도가 깨졌다. 애초에 잡놈을 표방함으로써 네거티브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국회의원 후보가 되면서 자신들이 바로 네거티브의 대상이 된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가장 잘 할 수 있었던 네거티브를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즉, 자신의 무기도 버리고 갑옷도 버린 채 상대의 창끝에 맨몸을 노출한 모양이 되어 버렸다. 결국 김용민 후보 개인도 집중 공격의 대상이 되었고, 야권으로서도 가장 강력한 네거티브 무기를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p>
<p>&nbsp;</p>
<blockquote><p>문제 3. 상대방의 문제점을 공략하는 네거티브 무기가 없었다.</p></blockquote>
<p>&nbsp;</p>
<p>마지막으로,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된 비대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비대위가 별 거 아닌 것 같아 보였는지 몰라도, 실제로 비대위는 새누리당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방향으로 일관되게 나아가는 키잡이 역할을 했다. 실제로 김종인과 이상돈이라는 두 명의 무게감 있는 인사가 나서서 전체 그림을 그리고 그 안에서 틀을 잡아 주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8220;좌 클릭&#8221;이라는 키워드가 나왔고 &#8220;박근혜식 복지&#8221;라는 키워드도 나왔다. 그것이 실제로 총선에 큰 영향을 주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적어도 새누리당의 선거 캠페인이 긍정적인 모습으로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 것은 분명하다.</p>
<p>&nbsp;</p>
<p>하지만, 야권에는 이런 존재도, 요소도 없었다. 어느 누구도 큰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  큰 그림을 그릴 사람도 없었고, 큰 그림을 그릴 사람이나 조직을 구성한 이도 없었다. 그러다보니 전략이 없었고, 전략이 없다보니 긍정적인 구호도 없었다. 그저 처음부터 끝까지 정권 심판 뿐이었다. 심지어 어떻게 심판하겠다는 설명조차 없었다.</p>
<p>&nbsp;</p>
<blockquote><p>문제 4. 정당으로서의 방향과 선거의 방향을 기획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이도 없었고, 따라서 방향과 전략이 없었다.</p></blockquote>
<p>&nbsp;</p>
<p>따라서, 이 네 가지 문제점을 이해하고 이를 보완하는 것 만으로도 다가올 대선에 대비한 필승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이제 이 문제점을 보완하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 보자.</p>
<p>&nbsp;</p>
<p><strong>대선 승리를 위한 필승 전략</strong></p>
<p>&nbsp;</p>
<p>위에 열거한 문제점을 살짝 바꾸어, 우리가 해야 할 당면 과제라고 써보자. 그러면 네거티브적인 문제에서 포지티브적인 해결책이 된다.</p>
<p>&nbsp;</p>
<blockquote><p>과제 1. 지방 유권자를 위한 SNS가 아닌 다른 접근 방법을 마련한다.</p>
<p>&nbsp;</p>
<p>과제 2. 중도 보수층과 지방 유권자에게 호소할 수 있는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한다.</p>
<p>&nbsp;</p>
<p>과제 3. 강력한 네거티브 무기를 준비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활용한다.</p>
<p>&nbsp;</p>
<p>과제 4. 정당으로서의 방향과 선거 방향을 기획하고 전략을 수립하며 이를 일관되게 추진한다.</p></blockquote>
<p>&nbsp;</p>
<p>이제 이것을 어떻게 실천으로 옮길까를 생각해 보자. 먼저 가장 쉬운 것부터 이야기해 보겠다. 가장 쉬운 부분은 과제 3이다. 네거티브 전략이다. 당사자를 생각하면 마음 아픈 일이지만, 결국 네거티브는 나꼼수가 주도할 수 밖에 없다. 물론 나꼼수만으로는 안되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도 함께 해야 한다. 하지만, 야권 정당이 주도적으로 네거티브에 나설 경우 자칫 야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국민들에게 심어줄 수 있고,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위원장이 포지티브한 이미지 형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면 국민들은 피곤한 야당보다 편안한 여당을 선택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네거티브를 야당들이 함께 나선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대권 주자들이 맨 앞에서 주도해서는 안되며, 대권 주자들은 여당과 정부를 비판하더라도 올바르고 당당하며 포지티브한 대안을 함께 내놓아야 한다. 절대로 물고 늘어지기의 최전선에 나서서는 안된다. 그리고, 이런 역할은 야당 내부에서도 네거티브를 전문적으로 하는 이들이 따로 나서 주어야 한다.</p>
<p>&nbsp;</p>
<p>이제 과제 1과 과제 2를 생각해 보자. 이번 총선에서도 드러났지만, 중도 보수층과 지방 유권자들은 결국 안정과 발전을 희망한다. 당장은 좀 힘들어도 도덕이나 인권, 양심과 원칙을 바로 세우자고 말하면 당장 앞에서는 그러자고 할지 몰라도, 결국 이들은 투표소 안에 들어가서는 안정을 주겠다는 쪽을 선택하게 마련이다. 그러니 이와 같은 삶이 불안하고 작은 안정이라도 얻고자 하는 서민들에게 호소하는 키워드는 결국 미래와 발전일 수 밖에 없다.</p>
<p>&nbsp;</p>
<p>그런데, 이들에게 호소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기존의 언론들 밖에 없다. 앞서 언급했듯이 서울 지역은 SNS나 인터넷이 효과가 있지만, 지방의 유권자들에게는 아직 거리가 있다. 즉, 아무리 밉고 한심해도 결국 조중동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 그것을 바꾸어 말하면, 조중동이 싫어도 보도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꾸만 보도할 만한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 그래서 조중동을 제외한 언론이 먼저 자꾸 보도를 하게 만들고, 그럼으로써 조중동이 등 떠밀려서라도 보도하게 만들어야 한다.</p>
<p>&nbsp;</p>
<p>이를 위해서는 과제 4가 매우 중요하다. 즉, 전체적인 틀을 만들고 그 안에서 대권에 도전하는 주자들이 계속해서 이야기를 양산해 내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것도 매우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내용들이어야 한다. 누군가가 꾸준히 그 틀을 잡아주고, 대선 주자들이 그 틀 안에서 함게 노력하면, 과제 1과 과제 2를 달성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p>
<p>&nbsp;</p>
<p><strong>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한 대권 레이스</strong></p>
<p>&nbsp;</p>
<p>여기까지 읽은 이라면, 그게 그렇게 쉬우면 누가 하겠냐,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냐, 그런 말은 나도 하겠다고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p>
<p>&nbsp;</p>
<p>먼저 모든 야권 정당은 다음과 같은 구호를 내세운다.</p>
<p>&nbsp;</p>
<blockquote><p><strong>더 나은 내일, 더 나은 대한민국</strong></p></blockquote>
<p>&nbsp;</p>
<p>이 키워드는 대선만이 아니라 야권을 가로지르는 키워드가 되는 것이다. 원래 정치라는 것이 더 나은 국가를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키워드는 가장 핵심이면서도 다홍치마로 쓸 수 있는 키워드다. 민통당의 약점이 정치적 스펙트럼이 넓다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키워드를 내세우면 오히려 그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 수 있다. 통진당 역시 다양한 정치세력이 모인 곳이므로, 이와 같은 키워드가 자신들을 묶을 방법이 된다.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견해를 가진 이들이 모였다는 주장은 매우 호소력이 있지 않은가.</p>
<p>&nbsp;</p>
<p>민통당과 통진당은 이 구호를 당명 아래에 적어놓고 모든 곳에 노출한다. 인터뷰를 할 때에도, 기자 회견을 할 때에도, 각 지역 사무실 간판에도, 명함에도 이를 적어 놓는다. 그러면 이것을 보는 이들은 자연스럽게 야권이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는 연상 작용을 갖게 된다. 뿐만 아니라, 모든 민주 세력이 이 구호를 쓰게 되면, 민주 세력들은 자연스레 연대가 되고 힘이 모이게 된다.</p>
<p>&nbsp;</p>
<p>이와 함께 모든 대선 주자들은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바로 이 구호를 기반 삼아 설명한다. 예를 들어 어떤 대선 주자는 더 나은 내일과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고 말하고, 또 어떤 대선 주자는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복지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단순히 복지를 하겠다고 말하면 바로 포퓰리즘이라는 역공을 받을 수 있지만,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복지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하면 상대는 복지 정책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즉, 민주 세력이 프레임을 만들고 이를 주도할 수 있게 된다는 소리다.</p>
<p>&nbsp;</p>
<p>원래 보수가 잘하는 것이 프레임을 만드는 것이다. 똑같은 사실도 프레임에 갇히게 되면 거짓이 되거나 좋던 것이 나쁘게 인식된다. 진보와 민주 세력은 번번히 이 프레이밍에 당해 왔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당할 필요는 없다. 반대로 민주 세력이 프레임을 만들고 주도하며 상대가 이를 따라오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p>
<p>&nbsp;</p>
<p>정리하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그리고 안철수 교수 등의 민주 세력이 만나 앞서 말한 &#8220;더 나은 내일, 더 나은 대한민국&#8221; 혹은 이와 비슷한, 매우 긍정적이고 포괄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무엇보다도 모든 국민이 공감할만한 (상대가 공격하기 힘든) 키워드를 만든다. 그리고 이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각자가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이렇게 제시한 방법은 마찬가지로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각 대선 주자는 다른 대선 주자의 방안에 대해 네거티브로 대응하거나 평가 절하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방법이 왜 더 나은 방법인지를 꾸준히 설명하고 다른 이의 의견을 경청한다. 한 마디로, <strong>&#8220;누구의 방안이 가장 좋은 내일, 가장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것인가&#8221;를 놓고 서로 선의의 경쟁</strong>을 해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19대 국회가 개원하면서부터 시작해서 대선까지 꾸준히 이어간다.</p>
<p>&nbsp;</p>
<p>이렇게 하면 당연하게도 여러 가지 이야기거리가 만들어진다.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는 국민을 피곤하게 하지 않고 즐겁게 만들기 때문에 당연히 여론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그것도 문재인, 안철수 등의 중량급 인사와 여기에 추가로 손학규, 유시민, 이정희 등의 인사들이 참여하면 기사가 나오게 된다. 이것으로 과제 1과 과제 2가 달성된다.</p>
<p>&nbsp;</p>
<p>이렇게 했을 때의 또다른 장점은 박근혜 위원장이 정국 주도권을 상실하게 된다는 점이다. 야권 주자들의 이미지가 한 번 이렇게 긍정적으로 이미지가 박히게 되면, 조중동이 어떤 부정적 이야기를 해도 그 이미지가 꺾이기 어렵다. 이와 함께 앞서 말했듯이 차기 대권 주자가 박근혜 위원장으로 이미 굳어져 버린 새누리당으로서는 이에 버금갈만한 스토리텔링을 할 재료가 별로 없다. 이런 상황에서 야권이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게 되면 박근혜 위원장의 존재감을 줄여나갈 수 있게 된다.</p>
<p>&nbsp;</p>
<p><strong>결론</strong></p>
<p>&nbsp;</p>
<p>지금까지 이번 선거에서 발견된 문제점과 긍정적 요소, 그리고 민주 세력의 대선 승리를 위한 필승 전략을 짚어 보았다. 민주 세력의 대선 승리를 위한 전략은</p>
<p>&nbsp;</p>
<blockquote><p>1.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이며 모두가 공감하는 키워드 설정</p>
<p>&nbsp;</p>
<p>2. 설정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모든 민주 세력 인사들의 긍정적 경쟁</p>
<p>&nbsp;</p>
<p>3. 이를 통한 다양한 스토리 텔링과 국민 감동</p>
<p>&nbsp;</p>
<p>4. 나꼼수와 야권 정당 저격수들의 강력한 정권 비판</p>
<p>&nbsp;</p>
<p>5. 이 모든 전략의 일관되고 효율적인 유지</p></blockquote>
<p>&nbsp;</p>
<p>로 요약된다.</p>
<p>&nbsp;</p>
<p>과연 이 방법이 성공할 수 있을지, 이 방법을 실현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그것을 위해서는 현재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이들이 먼저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부 전술을 기획하고 주도할 인물을 선정하고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 이와 함께 자신의 대권 도전이 목표가 아니라, 국민에게 이 구호와 같이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대한민국을 가져다 주겠다는 신념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국민은 욕심을 부리는 정치인이나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국민에게 가르치려는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을 원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p>
<p>&nbsp;</p>
<p>배리</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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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별 블로그 방문자 수를 분석해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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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07:11:27 +0000</pubDate>
		<dc:creator>Barry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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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weet &#160; &#160; 오늘은 한 가지 흥미로운 자료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19대 총선에서 지역별로 지지정당이 큰 차이를 드러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서울의 20대 투표율이 60%를 넘어섰다는 출구조사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 블로그의 접속자 분석 자료를 뒤적거리다가 지역별, 접속 기기별 접속자 수를 확인할 수 있다는 걸 발견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뽑아 보았다. &#160; 지역별, 접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loat: lef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 ><a class="twitter-share-button"  data-via="barry_lee" data-count="vertical" data-related="mohanjith:S H Mohanjith,barry_lee:Barry Lee" data-lang="en" data-url="http://barryspost.net/post/3699" data-text="지역별 블로그 방문자 수를 분석해 보니" href="http://twitter.com/share?via=barry_lee&#038;count=vertical&#038;related=mohanjith%3AS%20H%20Mohanjith%2Cbarry_lee%3ABarry%20Lee&#038;lang=en&#038;url=http%3A%2F%2Fbarryspost.net%2Fpost%2F3699&#038;text=%EC%A7%80%EC%97%AD%EB%B3%84%20%EB%B8%94%EB%A1%9C%EA%B7%B8%20%EB%B0%A9%EB%AC%B8%EC%9E%90%20%EC%88%98%EB%A5%BC%20%EB%B6%84%EC%84%9D%ED%95%B4%20%EB%B3%B4%EB%8B%88" >Tweet</a></span><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072032"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072032" quality="high" /></object></p>
<p>&nbsp;</p>
<p>&nbsp;</p>
<p>오늘은 한 가지 흥미로운 자료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19대 총선에서 지역별로 지지정당이 큰 차이를 드러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서울의 20대 투표율이 60%를 넘어섰다는 출구조사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 블로그의 접속자 분석 자료를 뒤적거리다가 지역별, 접속 기기별 접속자 수를 확인할 수 있다는 걸 발견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뽑아 보았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13-22-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0" title="4-12-2012 11-13-22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13-22-PM.png" alt="" width="461" height="48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역별, 접속 환경별 접속자 현황 (2011.9.1 ~ 2012.4.12)</strong></p>
<p>&nbsp;</p>
<p>보시다시피 윈도우와 매킨토시와 같은 데스크탑 환경, 그리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 각 지역별로 몇 명의 접속자가 있었는지 볼 수 있다. 이 자료를 놓고 볼 때, 해당 기간 동안 이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의 거의 2/3는 서울 사람, 혹은 서울에서 접속한 사람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일개 블로그의 접속자수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실 지 모르지만, 이 기간 동안 접속자 수는 36만 7천명이다. 아주 무의미한 수준은 아닌 것이다. 아무튼 이를 그래프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19-30-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1" title="4-12-2012 11-19-30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19-30-PM.png" alt="" width="522" height="481" /></a></p>
<p>&nbsp;</p>
<p>그렇다면 각 시도별 인구 현황을 보면 어떨까?</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19-44-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2" title="4-12-2012 11-19-44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19-44-PM.png" alt="" width="522" height="472" /></a></p>
<p>&nbsp;</p>
<p>보다시피 앞서 보았던 접속자 현황과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과 경기, 인천을 포함하는 수도권이 절반의 인구를, 나머지 지역이 어느 정도 골고루 나뉘어진 인구 분포를 보인다. 즉, 인구 분포와 이 블로그의 접속자 현황에서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p>
<p>&nbsp;</p>
<p>비록 이 블로그가 어떤 공식적, 객관적 지표가 될 수는 없지만, 그저 재미삼아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이런 블로그에 접속하는 사람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적어도 서울에서 접속하는 경우가 절반을 넘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블로그가 다소 진보적 내용의 정치적 글이 올라오곤 하는 것으로 볼 때, 아무래도 이런 류의 글에 노출되는 사람들 중에 서울 사람이 많을 수도 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p>
<p>&nbsp;</p>
<p>그렇다면 위의 자료를 데스크탑과 모바일로 나누어보면 어떤 자료가 나올까?</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24-32-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3" title="4-12-2012 11-24-32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24-32-PM.png" alt="" width="542" height="545"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데스크탑과 모바일 환경에서의 지역별 접속자</strong></p>
<p>&nbsp;</p>
<p>데스크탑과 모바일의 접속자 비율이 전국적으로 볼 때에는 거의 50:50 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경우 모바일 접속자가 많고 그 외의 지역에서는 강원도를 제외하고는 데스크탑 접속자가 훨씬 많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스마트폰 보급율, 혹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이 블로그와 같은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비율이 훨씬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이 블로그는 트위터를 통해 홍보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트위터를 사용하며 이 블로그에 접속하는 사람이 서울에 많을 수도 있다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p>
<p>&nbsp;</p>
<p>즉, 서울 사람들은 지방 사람에 비해 모바일 이용이 훨씬 많으며, 모바일 사용자의 경우 SNS사용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서울 사람의 모바일 사용율이 더 높을 것이라는 추정을 해볼 수도 있다. 즉, 이것만 놓고 보아도 서울 지역 젊은 층의 높은 투표율의 원인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42-45-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 title="4-12-2012 11-42-45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42-45-PM.png" alt="" width="507" height="499"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인구 대비 각 지역별 데스크탑/모바일 접속자 수</strong></p>
<p>&nbsp;</p>
<p>이번에는 각 지역별 접속자를 인구와 대비해 보았다.  말하자면 인구 1000명당 비율 정도로 보면 된다. 이것을 계산해 본 이유는, 앞서 보았던 자료가 절대 수치이기 때문에 실제로 해당 지역에 인구가 많은 경우 인구가 적은 지역에 비해 접속자가 높게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수치로 바꾸어 보면 실제로 인구당 접속자수를 알 수 있으므로 지역별 보급율을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p>
<p>&nbsp;</p>
<p>이렇게 바꾸어 놓자 앞서 자료와 달리 대전의 접속자 비율이 높아진 것을 볼 수 있다. 제주도 역시 중간까지 치고 올라갔다. 반면, 경상도와 전라남도는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인천도 놀라울 정도로 하락했다. 재미있는 것은 이번 총선에서 인천의 새누리당 지지율이 높았고, 경상 남북도와 전라남도의 지역주의 투표 경향이 짙었다는 사실이다.</p>
<p>&nbsp;</p>
<p>이것을 도표로 그려보면 아래와 같다.</p>
<p>&nbsp;</p>
<p><a href="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48-16-PM.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705" title="4-12-2012 11-48-16 PM" src="http://barryspost.net/wp-content/uploads/2012/04/4-12-2012-11-48-16-PM-500x441.png" alt="" width="500" height="441" /></a></p>
<p>&nbsp;</p>
<p>최고의 인구대비 접속율을 보여주는 서울 지역에 비해 최저치를 기록한 경상북도의 인구대비 접속율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낮다. 모바일 접속 비율은 데스크탑에 비해서도 훨씬 떨어진다. 간단히 보아도 경상북도의 인구대비 접속자 비율은 서울의 10분의 1도 안되며, 인구대비 모바일 접속자 비율은 20분의 1도 안된다. 그냥 접속자 숫자 비율이 아니라, 인구대비 비율이 그렇다. 즉, 경상북도 사람들은 이런 인터넷상의 정보에 거의 접근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p>
<p>&nbsp;</p>
<p>물론, 서울 주변의 경기와 인천의 경우 낮에 서울로 출퇴근 하는 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들이 낮에 사용하는 수치가 인천이나 경기가 아니라 서울로 잡혔을 가능성이 높다. 서울의 모바일 사용율이 경기나 인천에 비해 높은 것도, 낮에 서울에 와서 모바일로 사용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또한, 이 자료는 포털과 같은 다양한 이들이 방문하는 곳이 아니라 편향적이고 알아야 찾아올 수 있는 블로그다. 따라서 이 자료를 100%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p>
<p>&nbsp;</p>
<p>하지만, 적어도 이 자료를 통해 경상도와 전라남도의 거주자들이 이 블로그와 같은 다소 진보적 내용의 웹 컨텐츠에 접근할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단기간에 해결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이번 대선을 준비하는 야권에서는 이렇게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 인구에 대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배리</p>
<p>&nbsp;</p>
<p>&nbsp;</p>
<p><center><object width="67"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072032"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28072032" quality="high" /></object></center><br />
&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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