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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낙태에 대한 짧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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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bout Soccer, Twitter, and mo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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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obpower88</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1963</link>
		<dc:creator>fobpower88</dc:creator>
		<pubDate>Sun, 06 Mar 2011 07:28: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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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신교쪽 교리는 결혼한 커플의 경우에는 유희만을 위한 섹스라도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분명 쾌락을 얻을수 있도록 창조하셨으니깐요. 다만 성경에서는 올바른때에 올바른사람과 하라는것이죠.

Barry님도 배우자와 아닌이와 갖는 섹스라는 전제를 말씀하신것을 보면, 사실 똑같은 말씀하시는것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개신교쪽 교리는 결혼한 커플의 경우에는 유희만을 위한 섹스라도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분명 쾌락을 얻을수 있도록 창조하셨으니깐요. 다만 성경에서는 올바른때에 올바른사람과 하라는것이죠.</p>
<p>Barry님도 배우자와 아닌이와 갖는 섹스라는 전제를 말씀하신것을 보면, 사실 똑같은 말씀하시는것 같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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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경은</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1930</link>
		<dc:creator>경은</dc:creator>
		<pubDate>Thu, 03 Mar 2011 22:26: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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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글 쓰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두분의 대화 덕분에 저도 낙태문제에 대해 좀 더 다차원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됐어요. 사실 저도 지금까지는 낙태 논쟁이 단순히 생명 대 권리의 문제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제가 낙태 문제에 깊게 관여되어 있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생명 대 권리의 문제로 단순화시키는 사람들이 제 주위에 많기 때문이에요. 특히 낙태를 찬성하는 여자분들 중에.. 그런 여성분들이 다수가 아니라는 사실이 다행스럽지만 사실 주위에서 그런 사람들이 종종 &#039;태아는 여성의 몸의 일부이므로 결정권은 여성에게 있다&#039;는 논리로 생명에 대한 논의를 깡그리 무시하는 걸 보면 솔직히 무섭고 씁쓸한 것도 사실입니다. 사회적 시스템의 미비를 이유로 낙태를 지지하는 것도 어찌 보면 같은 맥락이라 생각하구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pro-life와 pro-choice의 대립으로 몰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낙태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 보지 않은 사람들은 저처럼 단순히 생명과 권리의 문제라고 간단히 결론내리기가 쉬울 것 같아요. 

그리고 두 분의 대화를 읽고 나니 역시 문제는 단순히 금지냐 허용이냐의 문제가 아닐 것 같아요. 논의를 낙태 찬성론자와 반대론자로 몰고 가는 것도 부당할 것 같구요. 낙태 찬성론자들 가운데서도 생명의 시작지점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면 거기서부터 일단은 &#039;살인&#039;의 가능성은 배제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러니 그보다는 낙태의 적절한 시기에 대한 논의가 더 계속되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낙태가 법적으로 금지/허용되는 것을 떠나서 사람들이 낙태만을 최선의 해결책이라 생각하는 일이 줄어들도록 사회적인 인식 개선이나 보육시설, 입양시스템 등의 제도적인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긴 글 쓰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두분의 대화 덕분에 저도 낙태문제에 대해 좀 더 다차원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됐어요. 사실 저도 지금까지는 낙태 논쟁이 단순히 생명 대 권리의 문제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제가 낙태 문제에 깊게 관여되어 있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생명 대 권리의 문제로 단순화시키는 사람들이 제 주위에 많기 때문이에요. 특히 낙태를 찬성하는 여자분들 중에.. 그런 여성분들이 다수가 아니라는 사실이 다행스럽지만 사실 주위에서 그런 사람들이 종종 &#8216;태아는 여성의 몸의 일부이므로 결정권은 여성에게 있다&#8217;는 논리로 생명에 대한 논의를 깡그리 무시하는 걸 보면 솔직히 무섭고 씁쓸한 것도 사실입니다. 사회적 시스템의 미비를 이유로 낙태를 지지하는 것도 어찌 보면 같은 맥락이라 생각하구요.</p>
<p>그리고 한편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pro-life와 pro-choice의 대립으로 몰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낙태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 보지 않은 사람들은 저처럼 단순히 생명과 권리의 문제라고 간단히 결론내리기가 쉬울 것 같아요. </p>
<p>그리고 두 분의 대화를 읽고 나니 역시 문제는 단순히 금지냐 허용이냐의 문제가 아닐 것 같아요. 논의를 낙태 찬성론자와 반대론자로 몰고 가는 것도 부당할 것 같구요. 낙태 찬성론자들 가운데서도 생명의 시작지점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면 거기서부터 일단은 &#8216;살인&#8217;의 가능성은 배제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러니 그보다는 낙태의 적절한 시기에 대한 논의가 더 계속되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낙태가 법적으로 금지/허용되는 것을 떠나서 사람들이 낙태만을 최선의 해결책이라 생각하는 일이 줄어들도록 사회적인 인식 개선이나 보육시설, 입양시스템 등의 제도적인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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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황당</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1921</link>
		<dc:creator>황당</dc:creator>
		<pubDate>Thu, 24 Feb 2011 05:07: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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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깊은 생각 담은 글 잘 읽었고 댓글도 잘 보았는데 여기 참 확 깨는 댓글 다신 분이 있군요. 이 두 분은 각자 종교적 신념이 있지만 그럼에도 낙태에 대해 진지하고 철학적인 논의를 했을 뿐입니다.
바보님 외에 누가 이 글을 보고 두 사람이 종교를 공식적으로 대변한다고 착각하겠습니까?
다른 독자들의 수준을 바보님 수준으로 낮춰 보지 마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깊은 생각 담은 글 잘 읽었고 댓글도 잘 보았는데 여기 참 확 깨는 댓글 다신 분이 있군요. 이 두 분은 각자 종교적 신념이 있지만 그럼에도 낙태에 대해 진지하고 철학적인 논의를 했을 뿐입니다.<br />
바보님 외에 누가 이 글을 보고 두 사람이 종교를 공식적으로 대변한다고 착각하겠습니까?<br />
다른 독자들의 수준을 바보님 수준으로 낮춰 보지 마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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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Barry Lee</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596</link>
		<dc:creator>Barry Lee</dc:creator>
		<pubDate>Fri, 19 Mar 2010 07:06: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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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블로그의 댓글에는 길이 제한이 없습니다. 여러 개로 나누어진 댓글을 쓰시면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수정도 가능하니 어려우시더라도 다 지우시고 하나로 합쳐 주셨으면 합니다. 수정 안하시면 제가 마지막 댓글만 남기고 그냥 지우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블로그의 댓글에는 길이 제한이 없습니다. 여러 개로 나누어진 댓글을 쓰시면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수정도 가능하니 어려우시더라도 다 지우시고 하나로 합쳐 주셨으면 합니다. 수정 안하시면 제가 마지막 댓글만 남기고 그냥 지우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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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Barry Lee</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586</link>
		<dc:creator>Barry Lee</dc:creator>
		<pubDate>Wed, 17 Mar 2010 02:51: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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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전 댓글을 달았는데 안보이네요.. 뭔가 시스템에 오류가 있는 듯.. 
아무튼 말씀하시는 바를 이제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와 생각의 거리는 (약간) 있지만 나름대로 타당한 부분이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며칠전 댓글을 달았는데 안보이네요.. 뭔가 시스템에 오류가 있는 듯..<br />
아무튼 말씀하시는 바를 이제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와 생각의 거리는 (약간) 있지만 나름대로 타당한 부분이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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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Barry Lee</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572</link>
		<dc:creator>Barry Lee</dc:creator>
		<pubDate>Sun, 14 Mar 2010 22:33: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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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 저도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잘못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프로라이트의 그 의사들의 주장은 어찌보면 비겁한 거죠. 논점 일탈이니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 저도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잘못 생각하고 있었습니다.<br />
사실 프로라이트의 그 의사들의 주장은 어찌보면 비겁한 거죠. 논점 일탈이니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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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토끼뿔</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570</link>
		<dc:creator>토끼뿔</dc:creator>
		<pubDate>Sat, 13 Mar 2010 11:41: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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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야 이 포스트를 봤어요. 페북에서 한 말이 뭔지 알겠다능..근데 저도 낙태 그 자체에 찬성한다는 말이 아니라는 거는 미리 전제해 둡니다. 
저 말은 왜 나왔냐면, 낙태당사자의 고통과 결정에 대한 존중이 없는 비난에 대한 이야기였죠. 
본인이 낙태를 반대하건 찬성하건간에 타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가 없다면 비난 받고 상처받은 쪽은 비아냥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일단 변명합니다. 
어쨌든 태아가 생명이냐 아니냐의 논의는 낙태출산 결정권에서 해야할 논의가 아닙니다. 
단지 제 주장은 국가가 가진 선택권을 개인에게 돌려줘야한다는 거죠. 
제가 임신했는데 낳을지말지를 결정하는게 제가 아니고 국가라는 게 제 권리를 침해한다는 얘기죠. 
실제로 낳건 안낳건 관계없이 그걸 결정하는 권리가 왜 국가에게 있어야하는가, 국가가 왜 여성의 출산을 결정하는가하는 문제-즉 실제의 행위와 관계없는 법제화의 문제예요. 
그런데 실제와 법제화의 차원을 따지지 않고 낙태출산선택권을 주장하면 살인자라는 식의 비난을 지속적으로 한달째 프로라이트의사들로 부터 진보신당 여성들이 받고 있거든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야 이 포스트를 봤어요. 페북에서 한 말이 뭔지 알겠다능..근데 저도 낙태 그 자체에 찬성한다는 말이 아니라는 거는 미리 전제해 둡니다.<br />
저 말은 왜 나왔냐면, 낙태당사자의 고통과 결정에 대한 존중이 없는 비난에 대한 이야기였죠.<br />
본인이 낙태를 반대하건 찬성하건간에 타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가 없다면 비난 받고 상처받은 쪽은 비아냥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일단 변명합니다.<br />
어쨌든 태아가 생명이냐 아니냐의 논의는 낙태출산 결정권에서 해야할 논의가 아닙니다.<br />
단지 제 주장은 국가가 가진 선택권을 개인에게 돌려줘야한다는 거죠.<br />
제가 임신했는데 낳을지말지를 결정하는게 제가 아니고 국가라는 게 제 권리를 침해한다는 얘기죠.<br />
실제로 낳건 안낳건 관계없이 그걸 결정하는 권리가 왜 국가에게 있어야하는가, 국가가 왜 여성의 출산을 결정하는가하는 문제-즉 실제의 행위와 관계없는 법제화의 문제예요.<br />
그런데 실제와 법제화의 차원을 따지지 않고 낙태출산선택권을 주장하면 살인자라는 식의 비난을 지속적으로 한달째 프로라이트의사들로 부터 진보신당 여성들이 받고 있거든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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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바보</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548</link>
		<dc:creator>바보</dc:creator>
		<pubDate>Wed, 03 Mar 2010 15:39: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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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제 의견은 그다지 중요하진 않구요.
다만 두 분 모두 종교를 거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 모두 개신교와 가톨릭을 공식적으로 대변하시는 것은 아니시지 않습니까?
비신앙인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충분한 소지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말이라는 것은 칼날과도 같아서 아무리 사랑으로 이야기해도 누군가에겐 상처를 줄 수 있게 마련입니다.
그저 두 분이 오피니언 리더로서 글을 통해 우의를 다져가시는 것을 보는 것은 좋으나,
종교를 거론하지 말아주셨으면 하고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우리모두 결점많은 인간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하는 일을 두고 어느 것이 옳다 또한 말할 수 없습니다.
그저 우리모두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고 살아가는 수 밖엔 없다는 생각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가톨릭 신자입니다.<br />
제 의견은 그다지 중요하진 않구요.<br />
다만 두 분 모두 종교를 거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br />
두 분 모두 개신교와 가톨릭을 공식적으로 대변하시는 것은 아니시지 않습니까?<br />
비신앙인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충분한 소지가 있다고 느꼈습니다.<br />
말이라는 것은 칼날과도 같아서 아무리 사랑으로 이야기해도 누군가에겐 상처를 줄 수 있게 마련입니다.<br />
그저 두 분이 오피니언 리더로서 글을 통해 우의를 다져가시는 것을 보는 것은 좋으나,<br />
종교를 거론하지 말아주셨으면 하고 정중히 부탁드립니다.<br />
우리모두 결점많은 인간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하는 일을 두고 어느 것이 옳다 또한 말할 수 없습니다.<br />
그저 우리모두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고 살아가는 수 밖엔 없다는 생각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Barry</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547</link>
		<dc:creator>Barry</dc:creator>
		<pubDate>Fri, 26 Feb 2010 09:14: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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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쿨럭.. 그래도 반성하고 살아야죠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쿨럭.. 그래도 반성하고 살아야죠 ㅠ.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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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Barry</title>
		<link>http://barryspost.net/post/930/comment-page-1#comment-545</link>
		<dc:creator>Barry</dc:creator>
		<pubDate>Fri, 26 Feb 2010 09:13: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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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의 소재가 되었다니 영광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생각의 소재가 되었다니 영광입니다. <img src='http://barryspost.net/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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