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는 진짜로 경제를 발전시켰을까

2012/9/25 by

박정희는 진짜로 경제를 발전시켰을까

 

얼마전 어느 자료에서 박정희 정권 당시의 경제 성장이 생각보다 높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보았다.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가 쉽지 않아서 나름대로 자료를 뒤적거리다가 세계 은행 자료를 발견했다. 여기에는 세계 각국의 각종 경제 지표들이 총 망라되어 있었다. 이 자료를 받아서 들춰보다가 급한 일로 잊고 있었는데, 오늘 한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내용의 논쟁이 불붙는 것을 보고 이것을 좀 정리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GNI와 GDP, 1인당 GDP와 1인당 GNI를 보기 쉽게 그래프로 만든 것이다. 알다시피 GDP는 국내 총생산, 즉, 한해 동안 한 국가에서 생산된 재화와 용역의 시장가치의 총 합이며, GNI는 한 국가의 국민이 국내와 국외에서 생산 활동을 통해 획득한 소득의 총 합이다. GDP는 한 국가 안에서 생산된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며, GNI는 실질 구매력을 반영하는 기준이 된다.

 

참고로 아래에 있는 모든 그래프는 누르면 크게 볼 수 있다.

 

 

위의 자료는 박정희 재임 기간 중의 1인당 GDP의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다. 이 그래프만 놓고 보면 유신 이후 획기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 개발 독재와 유신의 정당성을 주장할 때 자주 사용하는 그래프로, 유신을 전후해 수치가 비약적으로 치솟으며, 마지막에 비해 초기의 수치가 매우 낮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굶주리던 국민을 먹고 살게 해줬다”는 논리가 먹히는 근거가 된다.

 

 

하지만, 이 그래프의 범위를 좀 더 넓혀 보면 이것이 그렇게 어마어마한 변화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유신 이후 1인당 GDP의 변화가 다소 있기는 하지만 88 올림픽을 전후에 있었던 1인당 GDP의 성장, 그리고 IMF 이후 10년간의 민주 정부에서 있었던 성장세에 비하면 별로 주목할만한 성장율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물론, 아무 것도 없는 시절이었으니 그만큼도 대단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올 수 있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다음 그래프를 보자.

 

 

이 그래프는 이 1인당 GDP를 세계 각국의 1인당 GDP와 비교한 “순위”를 그래프로 표시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다른 주변 국가에 비해 비약적인 성장을 한 것은 확실하지만, 거기에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그래프 아래쪽의 연두색 선이 바로 대한민국의 1인당 GDP 순위다. 가장 왼쪽은 1960년, 즉 4.19가 있었고 장면 정부가 들어섰던 해다. 그런데 바로 다음 해, 즉 5.16으로 박정희가 정권을 잡은 해는 그 수치가 떨어진다. 이 수치는 장면 정부 당시의 책임이라던가 혼란기이기 때문이라는 식으로 반론을 재기한다 하더라도, 그 이후에 한 번 더 순위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대한민의 성장세는 그렇게 박정희에 의해 떨어진 수준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렇다면 이를 다시 박정희 재임 기간만으로 좁혀 보자. 5.16 쿠데타 전 해인 1960년에 71위이던 것이 1965년에는 102위까지 떨어진다. 그리고 10.26으로 박정희가 사망한 1979년에는 다시 64위가 된다. 고작 7단계 상승에 그친 것이다. 순위만 놓고 보면 대략 10% 정도의 성장을 한 셈이다. 그것도 자기가 30위 정도를 떨어뜨려 놓은 다음에야 다시 원래 있던 자리 수준으로 올려 놓았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 먼저 경제를 죽여버렸다는 비아냥을 듣는 이명박 대통령과 닮은 꼴이다.

 

 

 

다음은 대한민국의 1인당 GNI다. 앞서 본 그래프와 마찬가지로 박정희 정권 시절에는 별로 성장하지 않았다. 오히려 88올림픽 직전부터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정부를 거치며 급격히 성장하다가 IMF로 한번 꺾인 후, 다시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거치며 급격히 성장한다. 성장세만 놓고 보면 박정희 정부는 IMF를 일으킨 김영삼 정부를 제외하고는 꼴찌 수준이다. 그것도 20년간 정권을 잡으며 해 놓은 결과가 그렇다.

 

 

좀 더 보기 쉬운 그래프로 바꾸어 보았다. 정권별로 표시도 해 놓았다. 각 정권 마지막 해와 이전 정권의 마지막 해의 수치를 직선으로 함께 표시해서 해당 정부 동안의 변화도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김대중 정부가 IMF를 이겨내야 했고 이명박 정부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이겨내야 했던 것을 고려하면 박정희 정부의 수치는 역시 꼴찌다. 물론 1, 2차 오일 쇼크가 있었고, 전두환 정부 시절 3저 호황 및 88 올림픽 특수가 있었던 것, 그리고 노무현 정부 시절에 세계 경제의 거품 성장이 있었던 것을 고려하더라도, 박정희 정부시절의 발전은 크게 주목할만한 것은 없다고 보아야 한다.

 

 

그런데 이를 절대 수치가 아닌 순위로 바꾸어 보았다. 위의 초록색 원 부분은 5.16 직후, 그리고 유신 직후의 변화다. 절대 수치에서는 그런대로 유지가 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세계 경제의 성장에서 뒤쳐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에는 IMF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성장하거나 현상 유지를 한 것에 비하면 오히려 낙제점이라고 보아야 한다.

 

 

이번에는 세계 GDP 대비 대한민국 GDP의 변화를 표시해 보았다. 대한민국 혼자만 보면 아주 잘 성장하거나 성장을 못한 것처럼 보이더라도, 세계 경제의 변화와 비교를 해 보면 그게 세계 경제의 호황이나 불황 덕인지, 아니면 대한민국이 잘해서 그리 된 것인지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세계 GDP와 대한민국의 GDP는 거의 비슷한 형태로 움직이고 있다. 다만 세 곳에서 세계 경제의 흐름과 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것은 86년부터의 88올림픽 특수, IMF로 인한 골짜기, 그리고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세계 경제의 위축보다 더 큰 규모의 위축이다. 특히 이 서브프라임 사태 부분을 보면, 이명박 정부가 서브프라임 사태를 잘 방어했다고 광고하는 것과는 달리, 세계 경제의 흐름보다 더 큰 타격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이 시기에 있었던 강만수와 미네르바 사태를 떠올리게 하는 대목이다.

 

아무튼 이 그래프에서도 박정희 정권이 세계 경제 발전보다 더 가파른 성장을 한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 오히려 그보다 조금 낮은 성장세에 가깝다. 세계 경제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기 시작한 시기는 전두환 정권 말기, 바로 88올림픽을 준비하면서 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그래프에서도 우리는 박정희가 경제 성장의 주역이라는 주장의 근거를 찾을 수 없다.

 

 

이번에는 세계 GNI 대비 대한민국 GNI 그래프다. 앞서 살펴보았던 GDP 대비 그래프와 마찬가지로 세 곳의 주요 변화 포인트도 거의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으며,박정희 정권에서의 성장율은 당시 세계 경제의 성장율보다 오히려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수치가 경제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국민의 삶의 질은 이러한 GDP나 GNI보다도 지니 계수와 같은 지표들을 함께 분석 비교해 주어야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다. 그러나, 박정희 정권을 옹호하는 이들이 그렇게도 읊어대는 GDP, GNI와 같은 수치들에서도 실제로는 박정희가 해 놓은 일이 그렇게 인상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배 고프고 가진 게 없던 시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몰랐기 때문에 그걸 이룩해 놓은 것이 박정희의 업적일 수는 있다. 일부의 주장대로 그런 상황에서는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보다 독재자가 밀어붙이는게 더 효율적이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이 늘상 이야기하는 이 수치들에서도, 그렇게 혼란스럽다던 장면 정부 시절 1960도의 수치보다, 오히려 박정희 정부의 시절 수치가 더 낮았다는 점은 이러한 주장을 무색하게 한다. 박정희 정권 당시 경제 발전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박정희의 개발 독재가 이룩한 독보적인 업적으로 추앙받을 수 있을만큼 인상적인 수치냐는 점에 있어서는 다소 회의적이다.

 

마지막으로 박정희 정부 이후의 Net Trade of Goods and Service 그래프다. 개발 주의자, 성장 주의자들이 늘 이야기하는 바로 수출, 무역 수치를 볼 수 있다. 파란 색은 흑자가 난 해이고, 빨간 색은 적자가 난 해다. 이 자료는 1976년부터 존재하기 때문에 그 자료 그대로 표시했다.

 

 

그래프를 보면, 박정희, 전두환 시절을 거치며 적자를 면치 못하다가 88올림픽 특수가 시작되며 노태우 중반 시절까지 잠깐 흑자가 나고, 다시 적자로 돌아서서 김영삼 정부가 끝날 때 까지 한 번을 제외하면 계속 적자다. 그러다가 김대중 정부 이후 흑자가 나기 시작해서 강만수 경제 부총리 시절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흑자를 유지한다. 이 그래프 하나만으로도,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으로 이어지는 현 여당 세력이 수출로 나라 경제를 발전시켰다는 이미지가 얼마나 허상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관련 자료는 이 세계 은행 웹사이트에서 언제나 찾아볼 수 있다.

 

세계 은행 링크 : http://databank.worldbank.org/ddp/home.do?Step=12&id=4&CNO=2

 

후속편 : 박정희 정부 경제 성장률의 진실 도 꼭 읽어주세요!!

 

Barr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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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Comments

  1. 하모니

    1. 식민지 국가중 가난을 탈출한 유일한 국가의 지도자가 박정희였단건 단순우연일까? 2. 세계 gdp성장율하고 비교하는데 이 성장율은 선진국이 독식한 성장율이라는건 글쓴이에겐 의미없는 정보일까? 3. 박정희 경제발전이 별게 아니라면 북한은 뭐란말이냐. 북한은 개또라이집단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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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rry Lee

      애잔하네.. 수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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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

        ㅎㅎㅎ 애써 정신승리하는거 보소 애잔하기는 ㅋㅋㅋ

           3 likes

      • DK

        ㅎㅎㅎㅎ // 난 네가 더 애잔하구나. 담부턴 울지 말고 천천히 얘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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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 이 놈

      싱가포르, 홍콩, 대만은 식민지에서 독립한 국가가 아니냐?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ㅋㅋ

         6 likes

    • 어흥.

      대만은? 대만도 일본의 식민지였음.. 대만이 90년대까지 우리나라보다 GDP 가 높았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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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f

      이분 최소 통계 안배우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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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모니

    전두환 개똘박이도 타먹은 삼저호황. 국제적 환경이었는데 왜 필리핀같은 나라는 못타먹었지? 거기 지도자는 전두환만도 못혼 놈들이었나? 머야 그럼 전두환은 뛰어난 지도자였어?

       16 likes

    • eee

      요즘 개나소나 삼저호황 운운하니 대놓고 삼저호황 어쩌고 하는데

      참고로 삼저호황은 전두환 말기에 나타났다.

      그 결과로 노태우 초기 흑자경제가 나타났고

      뭘 좀 알고 써라.

      하긴 이게 박정희 반대자들의 기본수준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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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링링아빠

    언제 이런 자료를 찾아서 이렇게 그래프를 만들어 정리하셨는지… 대단하십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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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새콤달콤

    통계를 악의적으로 사용하신 것 같습니다.
    - 첫번째, 등비수열에서 동일한 증가율이더라도 초반에는 증가량의 절대값이 적고, 후반에는 증가량의 절대값이 적습니다. 제대로된 비교를 하시려면, GDP의 절대값들을 비교하지 말고, GDP 성장률으로 비교하셔야죠.
    올리신 그래프들을 보면 증가량의 절대값만을 비교하여 현실을 왜곡하고 있는데, GDP 성장률을 보면 확실히 박정희 때의 성장률이 높은 것은 맞습니다.
    - 박정희 시대에 한국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일인당 GDP의 순위를 사용하셨는데, “순위”보다 더 정확한 자료는 “성장률”입니다. 박정희 이전에는 GDP 성장율이 세계 평균보다 낮았고 박정희 시대 이후에는 세계 평균보다 2~3% 높았습니다.
    - 그리고 박정희 시대를 평가하려면, 박정희 이전 시대와 비교하는 것이 맞습니다. 박정희가 구축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이후 시대와 비교하는 것은 정당한 비교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식으로 통계를 잘못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을 혹세무민하는 매우 안좋은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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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rry Lee

      후속편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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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속편에 무슨 해명이 있나요? 단순히 보라는 말만 해놓고…수학적 지식이 조금만 있는 사람이 봐도 전체덩치 1일 때의 상승량과 10일 때의 상승량을 1대 1로 비교해 놓고 10일 때 상승량이 크다, 그러므로 1일 때 상승한 것은 패배! 이렇게 멋대로 결론내리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블로그인만큼 게시물에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이야 없겠지만, 님의 게시물을 보면 내공이 엄청난 분인만큼 무언가 합당한 답변이 있으셨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결론은 빙빙돌려 자기합리화로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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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동식 언론호도의 표본이군요. 조중동 같은 방법으로 사람들 이목을 흐리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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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좆까고있네

        정작 내는 모른다~? 정의로 포장된 좌빨언론에 선동당해 독재를 비난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교묘하게 당시 국가상황 배제, 선진국들과의 대조를 종합한 그래프를 사용해 경제방면에서도 치고들어오기 시작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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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희 아버님이

    소위 말하는 전쟁세대 입니다(박정희세대). 아버님왈 당시에(50-60년대) 보리고개 정말 무서웠다고 하시더군요, 심지어는 미군배에서 날짜 지나고 썩어서 못먹는 음식들과 보급품을 바다에 버리면 어디서 왔는지 배가 새까많게 몰려 그것을 주워먹었다거 하더군요, 정말 하루하루가 배고프고 힘들고 굶어죽는 시대였답니다. 먹는것이 최우선인 시대에 나라가 거덜날 정도의 돈을 들여 포항제철 세우고 경부고속도로세우고 산업단지 조선소 세우고 또인프라 구축하느라 미친놈=박정희 라는 공식이 당시에 많았답니다. 역사가 평가하겠지만, 현재 세대도 또님도 그덕을 조금이나마 보고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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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윗분처럼 통계로 반박을 하시죠
      감정에 호소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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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하는 자

        절대량과 상대량의 근본적 차이를 교묘하게 호도하여
        마치 가진 것이 얼마 없던 시절의 건실했던 성장을 허접한 것으로 조작한
        악의적인 통계보다는…

        투박하지만 당시의 상황을 체험하고 몸으로 느낀 산업화 세대들의 체험이
        보다 진실에 가깝습니다.

        감정에 호소하는 것은 오히려 이 주인장의 거짓된 통계 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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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반시설

    단순 GDP변화만으로 설명 된게 아쉽습니다. 당시 건설 된 기반시설 등이 서서히 제 역할을 하게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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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P

      님 말대로라면
      18년동안 기반만 닦다가 기반이 완성되자마자 죽었다는건데
      그게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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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정직하신분

    감정적으로 나서시지 않고 그래프가 있으니 수구꼴통들도 반박하지 못하겠군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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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박사

      윗분 말대로, 위 그래프의 해설은 본질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절대치의 상승을 상대적 수치의 상승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경제와 일본 경제는 2012년 현재 약 5배 규모 차이가 납니다.(엔고 원저)
      이 상황에서 일본 경제성장률 2퍼센트, 한국 경제성장률 5퍼센트라고 가정해도
      일본의 GDP상승치 절대량은 한국의 2배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일본이 한국보다 2배 더 빠르게 성장했다고 해석하는 건 곤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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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통계드립 개소리.ㅋㅋ 전두환 이후부터 그래프가 왜 필요 없는지 말해드릴까요?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책임지고 있는 것은 중공업이 90%를 차지하는데. 그 중공업을 모두의 반대를 무릎쓰고, 막대한 돈을 퍼부어서 뿌리를 심은게 박정희입니다.

    박정희가 죽은 이후로 그래프를 끊어서 그의 공은 여기까지라고 단정짓는 것 자체가 코미디 같은 주장이라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이명박 대통령 임기 중에 개성공단이 북한에 퍼준 것이 이명박이 퍼준게 아니라 죽기 전에 개성공단을 만든 김대중이 퍼준거와 다를빠 없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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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박정희가 중공업에 투자해? 뭔소리야 경공업 투자하다 쫄딱 말아먹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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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미랄

        그럼 박태준 박정희는 같이 구슬치기하던 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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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암암.. 경제 효과는 투자하는 즉시 바로바로 나야한당께.. 경부고속도로와 영남지방 중공업 육성은 개나 줘버렸당께 ㄷ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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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thematrix

      박정희 추종자들은 말만하면 경부고속도로 드립인데요. 김대중은 경부고속도로를 포함한 격자형 도로망을 깔아야 된다고 주장했었지요. 박정희의 경부고속도로가 일정부분 경제성장을 가져왔지만, 지역편차를 극대화시킨 주된 이유가 된겁니다. 위의 댓글중에 언급된 것 처럼 게다가 중공업 육성보다는 경공업에 더 치중한게 맞고,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충견언론과 깡패조직에 불과한 새누리의 전신들이 만들어낸 박정희 신화에 세뇌된거에 불과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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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객

        김대중의 주장이 당연히 더 아름답죠. 문제는 당시에는 돈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국가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는데 김대중 말대로 격자형 도로 깔기에는 시간도 돈도 부족했다는 게 문제죠.

        경제성장 모델로 크게 두 개가 있는데, 전자는 김대중 주장처럼 내수시장 육성을 통한 균형발전전략이 있고 후자는 박정희식 수출주도형 불균형성장이 있죠. 이미 전자는 망한 케이스이고 후자가 더 효과적이라는 건 역사적으로 검증된 사실입니다.

        이상주의가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앞과 뒤 산업이 발전하게 만드는 건 당장은 불공평하고 불균형 성장하지만 이후 타분야 파급으로 점차 이상적 상황으로 균형잡힌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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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행인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진실여부는 생각지도 않고 박정희가 빠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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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보수

    세계 GNI 대비 한국 GNI 대비…조작도 이정도면 거의 신급이다.

    세계와 한국의 발전상을 대비하려면 저렇게 전체적인 모양을 맞춰서는 안되며,

    1960년 통계를 시작했을 때의 한국 수치와 세계 수치를 일치시킨 상황에서 시작해야한다.

    그렇게 바꾸면, 한국의 GNI 상승량은 세계 평균보다 훨씬 크게 나온다.

    그런데 저건 1980년대 ~ 2010년대 한국의 GDP 상승량을 세계 상승곡선에 억지로 일치시켰다.

    잘 보면 박정희 시기의 우리나라 소득은 세계평균보다 한참 아래임을 알 수 있다.

    이래서야 제대로 된 비교가 되겠는가?

    혹세무민이라는 말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블로거 주인장은 알고서 이런 게시물을 올렸는가, 아니면 모르고서 올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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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Yaoming

    통계만 보고서는 판단하기가 좀오바지라…이만하면 선동수준이랑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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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무식 인증글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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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쿤타

    아래 두분의 말씀대로 크기로 보면 안되고 비율로 봐야 합니다. 박통 때는 대충 3배 정도로 성장했네요. 다른 분들은 1.2배 정도. 그리고 박정희 이후와 비교는 부적적합니다. 모르고 쓴 것도 죄가 된다고 보지만 의도적으로 이런 것이라면 감방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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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솔직히 이글 쓴 사람은 잘 모르고 썼다고 밖엔 할수 없군요 경제공부 안하신건 알겠습니다
    문제점은 윗분들도 간략히 썼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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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하는 자

      모르고 쓴 게 아니라 알고 만들었을 거라는 추측이 강하게 갑니다.

      등비 등차의 차이를 설마 모르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나름 지식인이라고 자부하는 분

      같은데 그런 기초적인 수학적 소양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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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

    이거 뭐 찬반 할 것 없이 그야말로 수준이 낮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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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ㅇㄴ

    박정희는 60-70년대 아무도 생각치 못했던 강대국형 중화학 공업화를 모든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밀어부쳤고 그 결과 대한민국은 도약케 된 것이다. 어린이 시절 부모의 교육을 잘 받은 아이가 성인이 되어 크게 활약한다면 그것은 부모의 교육이 기초가 되었던 것이다. 한국경제도 마찬가지다. 80년대 이후 대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박정희가 깔아놓은 중화학 공업화 덕분이다. 박정희가 경제를 말아먹었다면 그것도 18년 동안이나, 80년대 이후 한국의 대성공은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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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철가면

    기본적으로 성장 비교 척도는 로그스케일로 봐야 합니다. 이 그래프는 기본적인 척도부터가 잘못되었죠. 그러니 해석도 왜곡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무슨 400m계주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임기기간이랑 경제성장률을 칼로 뚝 잘라서 공적을 비교하는게 말이나 되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노력해서 분석하는 자세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점을 깨닫고 이런 분석글 이전에 공부에 더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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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생각하는 자

    박정희가 아니었더라도 그 누가 됐어도 경제성장은 다 했을 것이다..? 그럼 당시 공사장에서 대자로 누워 공사비로 보리사서 구휼하자던 김영삼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어 자유민주주의 꽃피웠다면 이후 고도의 경제성장이 가능했을까?

    세계 역사를 봐도 급속한 공업화에 성공한 나라들은(프로이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대만 등등..) 개발독재 혹은 국가주도의 독재적 공업화 정책 하에서야 가능했었다.

    진보측에서 전가의 보도로 내세우는 싱가포르, 대만, 일본 모두 우리나라 이상의 경제성장을 이뤘기에 박정희 업적은 개나소나 다 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대만은 강력한 총통제 하의 독재체제였으며

    일본은 6.25전쟁의 반사효과와 예전 메이지 유신과 양차대전으로 얻은 인프라가 다시 폭발한 것이었고

    싱가포르도 리콴유라는 독재자가 계획주도경제를 집행한 결과일 뿐이다
    게다가 싱가포르는 인구가 우리나라와 10배 차이나는 도시국가로 동등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이 부적당하다.

    처음부터 1차적 욕구가 만족되지 않은 국가에 ‘자유’라는 것을 풀어놓으면 어떠한 부작용이 오는지는 남미의 여러 나라, 아프리카의 여러 신생 독립국들을 보면 알 수 있다.

    1960년 4.19혁명으로 이승만이 하야하고 1년간 어떤 개판 오분전 상황이 한반도에 펼쳐졌었는지는 당시 어르신들이 생생히 증언한다.

    오죽했으면 5.16군사쿠데타에 장준하까지 ‘혼란한 조국을 진정시키려는 의도라면 지지한다’라고 했을까.

    그런 아노미 상황에서 경제성장? 시위와 반정부 테러가 끊이지 않는, 1945년~1950년의 혼란기가 재림했으리라 본다.

    나는 독재의 정당성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경제성장 단계에 있어 박정희식의 독재가 결국 대한민국 중산층을 키워 자유민주주의를 제대로 누리게 하는 기초체력을 형성시켰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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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히유

    박정희가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기반을 닦은건 사실인것 같네요. 솔직히 문과인인 제가 봐도 저 그래프는 모순덩어리인듯 합니다. 확실히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올리셨으면 반박글 없으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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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절대값만 비교하셨네요?,,,
    경제성장을 비교하실때는 다른 정권과의 상대적인 값을 비교하셔야죠
    그냥 억측주장만 이상한 자료로 끼워맞추기 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성장을 부정하시는데요 박정희대통령시절의 평균 경제성장률은 10%가까이 육박합니다. 당연히 경제규모가 작으니 그정도성장률이면 성장의 절대값은 작을 수 밖에 없는거죠.
    학생인 제가봐도 한심해보입니다. 이미 세계 유수한 경제학자들과 교수 심지어 타국의 대통령들까지 박정희대통령에게 찬사를 보내며 박정희대통령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국은 절대 존재 할 수 없었다고합니다. 당신이 그러한 사람들보다 뛰어납니까? 그냥 자신이 만들어논 이상한자료로 대충 비교하고 객관화 하려고 하지 마십시요. 또한 그시대 상황의 특수성을 배제하셨는데요.
    아주 좌경화 되신 분같은데 학생으로서 한마디만 드립니다. 정말 쪽팔리네요 . 어른들이 이정돈데 그자식은 어떨가,,? 당신이 그시대에 태어났더라면 국민들을위해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이나 있겠습니까? 그사람의 업적을 까고자한다면 적어도 당신은 그사람보다 위대하거나 존경받을만한 인물이여야합니다. 괜히 헛소리 짓걸이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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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가

      1인당 국민소득이 87불에서 1600불로 거의 20배 가까이 뛰었으면
      엄청난 경제적 성공 아닙니까?

      18년동안 20배 뛰었다면 넉넉하게 4로 나누어 5년간 5배 성장했다고
      쳐주죠.

      그럼 주인장이 존경해 마지않는듯 보이는 김노 전 두 대통령의 성적을 보죠.

      김대중 대통령 집권시 1인당 국민소득은 6400불이었습니다.
      그럼 박정희를 능가하는 질적 성장을 이루려면 김대중 집권 말기
      6400*5=3만 2천불은 이뤘어야 하며

      노무현 집권시 1인당 국민소득은 1만 1천불이었는데
      박정희를 능가하는 질적 성장을 이루려면 노무현 집권 말기
      11000*5=5만 5천불은 이뤘어야죠.

      적어도 박정희한테 성장 문제 운운하려면 성장 비율에서 이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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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eee

    축구와 사진을 사랑하며 트위터를 즐기는 평범한 직장인. 어머니와 아내, 두 딸들을 사랑하는 아들이자 남편이자 아빠. 그러나 공정하지 못하고 정의롭지 못한 것을 참지 못하는 늦깎이 열혈남.
    ===========================================================================

    이게 댁 프로필 설명글이죠? 보아하니 그냥 평범하신 분 같은데
    댁 설명 대로 그냥 축구와 사진만 쭈욱 사랑해주시면 안될까요?
    괜히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넓게 거들먹거리다가 개무식 인증하시지 마시구요.네?
    무심코 구글검색해서 왔다가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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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지나가다가

    님이 올려놓은 1인당 국민소득 순위 그래프를 보니 역시
    세계경제불황에서 유달리 플러스 성장으로 선방한 이명박 정부의 업적이 돋보이네요.
    2002년부터 2007년까지 45위에서 44위로 한계단 상승한 노무현 정권과는 달리
    2008년 네 계단 추락했지만 이후 반등하여 2011년에는 34위로 무려 열계단
    상승했습니다.
    결론인즉, 단순 상승량 말고도 주변 나라 비해서 얼마나 순위가 올라갔는지도 봐야 한다는 말이죠.
    노무현 정권 때는 세계적 초 호황기여서 우리가 1만불에서 2만불 2배 덩치 커지는 동안 다른 나라들도 다 비슷하게 소득이 두 배 상승했기에 실질적으로는 제자리 걸음이었던 겁니다.
    반면 좌파측에서 전가의 보도로 내세우는 1인당 국민소득 제자리론(論)도
    위 세계국민소득순위로 볼 때 제자리가 아니라 경쟁국인 선진국이 고꾸라졌을 때 홀로 선방하여 상대적으로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고 봐야겠죠.
    다음 글에 보니 ‘이명박 정부도 잘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라고 했는데 착각이 아니라 경제력 순위가 올라간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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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자유대한만세

    누군가 씨를 뿌려야 싹을 틔우고 꽃이 피는 법이지요.

    박정희 당시 중화학 공업육성 정책들의 씨가 없었다면

    현재의 경제성공신화가 있었을까요?

    경제가 하루아침에 발전하는 것도 아니고, 앞을 내다보고

    장기적 투자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것인데 이렇게 단편적으로

    해석하시면 곤란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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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주인장 수준에 맞춰 간단히 요약해서 설명 드리지요.

    박정희 시대에는 인간이 걷는 속도 수준의 경제성장을 가진 황폐한 한국의 없는 자원을 모으시고

    끌어 모아서 결국 자동차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막 달리려는 찰나에 서거하시게 됩니다.

    전두한 전 대통령은 운전면허를 막 딴 초보운전자로 운전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자동차는 갑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이미 중고차가 된 그 전 대통령의 자동차를 받아서 몰게 되지요.

    김영삼 전 대통령은 결국 방심하다 교통 사고(IMF)를 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교통사고를 수습하고 다시 그 자동차를 고쳐서 달릴수 있게 만드셨습니다.

    노무연 전 대통령은 그 자동차로 다시 1단 기어를 넣고 조심조심 서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국도와 고속도로를 없애 버렸습니다.

    이해가 좀 되셨는지? 반박/질문 환영합니다. 좀더 세상을 넓게 보고 배우세요.

    -By UC Berkeley Political Economics Major Se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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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AAB

    베충이들이 지원하자고 포탈열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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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댓글 읽어 내려오다가 똑같은 생각이 들었음ㅋ

      대한민국 경제성장은 88올림픽, 민주화와 그 궤를 같이함.

      선진국처럼 투명한 재정정책, 입법, 기업활동…부정부패 덩어리인 박정희 정권을 찬양할 이유가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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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이히리기우구후

    좋은내용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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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지나가다2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 보니 암담합니다
    일베충들의 헛소리가 상당하군요.
    베충이들아~
    옛다~~관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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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

      역시 논리적/객관적 반박은 못하시고…
      좌좀들의 공통적 특징…
      전문성과 객관성의 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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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WRB

    1961~1979년의 처절했던 삶을 겪여보지 않은 사람들이 18년 독재정권을 찬양하는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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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ㅇㅇ

    박정희를 싫어하고 독재자에게는 일말의 칭송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지만, 이런 그래프와 억지해석은 조중동이나 하는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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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지나가다

    한가지 확실한건 한국전쟁후의 굶주림을 해결하였다는 것이요,그때부터 산업화가 시작되었다는것이며, 경험 세대들은 이구동성 그렇게 말을하고 다른 미개발국가에서 롤모델로 삼고 있죠. 지도자의 역할이 아니었고 성장할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사람들이 있던데, 그렇다면 북한의 정체는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지도자의 무능력아닌가? 북한의 경제 정체가 지도자 탓이라고 한다면 남한의 가시적 경제 성장도 지도자 덕분이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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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만

      남북을 지도자 차이로만 두기는 좀 그렇죠.

      경제적 시스템 자체가 다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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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찬양은 무쉰

    그때 무슨 박통이 다 한것처럼 아는 사람 많네

    본인이 생각해서가 아닐텐데 미국 원조와 미국의 발전 지원으로 이룬건데

    다 미국이 만들어 준 내용으로 진행 한건데 지가 하고자 했던건 다 말아 먹고

    오죽하면 미국이 당근과 채찍이란 말이 왜 나왔을까

    독일 간호사 및 탄광 , 배트남 파병 국민의 희생으로 이룬 결과라고 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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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흠.. 저는 이것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상당히 단순하시군요… 단순히 그 시대에 경제성장을 놓고 본다면 당연히 낮을 수 밖에 없죠. 그 이유에 대해서는 공부 좀 더 해보시구요~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를 발전시켰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경제 발전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마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 경제 발전들이 경부고속도로가 없었다면 할 수 있었을까요? 포항제철이 없었다면요? 제 생각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다면 이후의 대통령때 경제성장률은 거의 일자였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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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엘릭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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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mm

    이 글을 적은 분은 기냥 탁상 공론 하지마시구 직접 장사아니 노점이라도 몇년 해보시구 이글을 적어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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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그래프전문가

    차트가 linear 라서 숫자가 커질수록(오른쪽으로 갈수록) 가팔라 집니다. 그러므로 왜곡이 심하고 선동이 짙은 차트입니다. 올바른 성장률(%)을 시각적으로 분석하려면 차트를 지수 로그(log) 방식으로 수정해서 다시 올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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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멋지광이

    국가기반시설 하나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던 시절 국가기반시설을 확충을 위주로한 개발계획은 중장기 성장기반이 되었습니다. 경제성장이란것이 필자의 잘못된 통계논리 처럼 가늠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경제 성장이 무슨 커피 자판기인가요?? 500원짜리 동전 넣고 버튼 누르면 고급커피 쫙 뽑아내는게 경제성장인가요?
    대표적 통계에 의한 논리 오류라고 보여집니다.
    2탄은 어떤 논리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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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lol

    간만에 볼만한 글이다 싶어서, 링크타고 들어왔더니 시간낭비네요. 글 읽는동안 제 얼굴이 다 화끈해집니다. 맨큐의 경제학 수준도 아니라, 중등 수학도 제대로 이해하시지 못한 분이 그래프 운운하며 무식인증을 제대로 하셨네요. 안쪽팔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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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지나가다가..

    헐..글쓰신분 기본적인 경제 공부를 좀 하셔야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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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ㅋㅋ

    거의 날조급의 자료는 윗 댓글에서 보듯이 따로 이유를 밝힐 필요는 없을 듯하고..
    그리고 재반론을 하실려면 명확한 자료나 근거를 제시해 보세요
    댓글 쭉보면 정신승리나 쳐하고 일베충이지 소리하고 ㅋㅋ 그렇게도 할말이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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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아니난유쾌하지않아

    글 읽다가 정말 뭐하는건가 했더니 이미 리플이 달려있네요.
    그래프를 저런식으로 사용하는건 초등학생 수준입니다.
    로그그래프를 사용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하죠.
    저런식으로 절대값만으로 계산을 하면 어처구니없는 결과가 나옵니다.
    아니 이걸 지적하고 있는 제가 다 어이없네요.
    이런 터무니없는 글을 보고 속으시는분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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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니미랄

    박정희 공화국의 참혹함과 경제성장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경제 성장의 공헌을 인정하자는게 어떻게 박정희 정권 찬양으로 이어집니까?
    도덕적인 면에선 박정희 인간 말종이라고 생각하지만 경제 분야에서 뭣같이 그려놓은 그래프로 욕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뭔 말만하면 일베충에 정신승리라네;; 말 가려가면서 하십쇼.. 생각좀 하면서 말씀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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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글쓴이멍청이

    참 애잔하군요…학부수준에서 경제발전론 책이나 아니면 솔로우의 경제성장모델을 한반 꼭읽어보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누가 경제 통계를 사용할 때 단순 1인당 gnp gni를 사용합니까 당시 성장률과 비교해서 실질 성장률비교를 해야지요. 과거 근대기의 일본이나 영국등이 고도 성장할수있었던 이유는 바로 자기자본의 보유였습니다. 영국의 성장경우 세계식민지들을 거점으로 풍부한 은과 금 자기자본을 바탕으로 산업혁명을 이끌었고 일본은 메이지 유신이후 자국에서 생산된 농산물(특히 쌀)츅적을 통한 자기자본을 만들어서 경제성장을 이룩했습니다. 반면 한국의 경우 6.25전쟁이후 어떤 산업기반시설이나 자기자본을 전혀 가지고있지않는 상태에서 자본을 갖는다는게 무척 힘든상황이었습니다. 미국의 원조, 독일에서 대츌, 월남전 특수와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통해 자기자본 형성에 온갖 갖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렇게 축적된 자본을 철강 중화학공업등 중공업육성을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선진국과 같은 산업구조를 갖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당시 야당이나 세계 경제학자들은 “한국의 산업구조는 농업이나 어울인다” 라는 주장을 하며 당시 김대중은 중화학하지말고 농업육성을 해야한다고 생때를 부렸지요. 결국 강력한 정책추진이 장기적으로 경제성장을 가능하게한 중공업기반시설을 자리잡게 함으로써 고도 경제상장 궤도에 오르게된다는거죠. 경제학자들은 기적이란말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기적이라는 말은 즉 자신의 학설과 모델이 부정된다는 뜻이기 때문이지요. 당시 한강의 기적은 외국 석학들이 붙인 이름이에요. 이런 사실들만 봐도 박통의 경제개발이 얼마나 큰 기여를 한지 알수있지요. 그리고 글쓴이는 악의적으로 gdp총량만 게제했는데 한국은행가시면 간단하게 일반국민도 사용할수있도록한 이코스라는게 있어요 60년대 70년대 경제성장률 한번 보고오시길 바랍니다 8%~9% 고도성장을 이뤄내고있습니다. 당시 자기 자본을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가지고있던 필리핀이나 동남아시아(과거 유럽식민지들)과 비교해보세요. 그것만봐도 충분히 이해가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저도 독재가 당연하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시대적상황과 경제성장이 절실한 시기에는 강력한 정책추진을 위해선 어느정도 독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시는 통계랑 경제학을 가지고 말씀드리자면 후진국의 경제발전기에 어느정도 경제발전을 이루고나면 그나라는 자본의축적이 적어지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저축보단 소비의 욕구가 커져가면서 소비의 요인이 커지게되고 급격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서 경제는 걷잡을수 없게되죠. 여기서 중장기 성장을 위한 정책은 정부주도하의 저축장려책이 필요합니다. 이건 아주 단순한 예이고 나머지 산업부분에서 정책유지성과 성장을 위해선 정부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지요. 이러한면에서 박정희대통령은 잘 수행한것같습니다. 제가하러는 이야기는 경제성장이 민주가지척훼손을 용인하자는 뜻이아닙니다. 두 가치를 순수하게 저울질허면서 공과 실을 반드시 구분하자는 이야기입니다. 필자는 의도적으로 경제적성과를 폄하하려는 시도가 다분히 보이십니다. 좌우이념을 떠나서 경제관련서적을 좀더 깊게읽어보시면서 인터넷에떠도는 찌라시랑 비교해보시면서 성찰하시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졸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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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최소님보단위

    별 개소리를 하고 있어 ㅋㅋㅋㅋ
    기반의 뜻을 모르는 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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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최소

    이분 최소 초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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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방문자

    전반적으로 경제성장에 따라 GDP가 상승추세를 달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미시적으로 환율변동 등으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이나
    정부가 수출증대를 위해 인위적으로 환율조작을 하여 국제순위가 깎이는 것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오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베노믹스로 일본 국민소득이 거의 만달러 가까이 하락한 걸 아실 겁니다
    플라자 합의 이전 일본 엔화가 달러당 350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200밑으로 반토막났죠.
    결과는? 일본 국민소득은 순식간에 2만불 3만불을 찍었으나 수출경쟁력은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인위적으로 고환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는 일설에 따르면 현재 국민소득의 3분의1은 깎여야 수출경쟁력을 얻어 나라경제가 살아난답니다.

    단순 달러수치만으로 경제성패를 말하는 건 분명히 한계가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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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음....

    ‘배리 리’님은 이미 돌아가신 분입니다.

    돌아가신지 거의 2년 다 되어갑니다.

    따지고 싶으신 분은 하늘나라에 가셔야 할 겁니다.

    배리님…잘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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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의미있는

    이런 통계자료를 제시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일입니다.
    일베가 총출동했는지 또 신격화 찬양글이 난무한데,
    박정희 시대의 경제성과는 여전히 제대로 된 평가 시도조차 이뤄지지 않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평가하려는 시도자체를 신격화하는 쪽에서 불경스럽게 재단해버리기때문이죠.
    “이모두가 박정희 덕이고 박정희 없었으면 다 굶어 죽었다.”로만 끝나기때문에
    분석과 비교와 평가를 하려면 눈치봐야되고 욕먹어야되고 사상까지 의심받게됩니다.

    박정희시대 개발경제는 우리만했던게아니고, 싱가폴,홍콩,대만은 각기 환경은 다르지만
    전쟁후 폐허에서 시작한 우리와 비교해 어촌마을에서 시작한 그네들도 딱히 뛰어난 조건에서
    시작한건 아니죠.
    우리와 경쟁대상이었던 그들과 비교해서 성장은 어떤 방식으로 그 결과는 어떻게 나왔고,
    부작용은 또 어떤면들이 있었는지 비교분석해서 중고생들도 학교에서 가르치고 배워야합니다.
    무작정 박정희가 다 해냈다는 식으로 윽박질러왔기에
    실제로 그런가,분석하려들면 본질은 딴데로가고 정치적인 감정싸움만 남게 되버리는일이
    반복되서는 안됩니다.

    70년대 박정희 시대의 경제상승의 명암을 나눠서 경제성장의 빛나는 부분도 알아야겠지만
    살인적인 물가상승과 집값 상승, 금리, 외환위기와 노동착취등으로 인한 서민들의 고통과
    관치와 정경유착으로 인한 부정부패도 이면으로 똑같이 다뤄져야합니다.

    이글에서 많은 분들이 지적한대로 상대적 비교에서 로그적용이 안됨으로 인한 통계의 왜곡된면이 아쉽지만 이런식의 시도는 충분히 의미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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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lker

      글쎄요..어떤 자료로 논지를 펴는 것에 있어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통계나 논리진행이 일정수준 설득력이 있을 때야 가능합니다.

      위 게시물은 말 그대로 ‘무식인증’이거나, 아니면 ‘의도된 왜곡’ 둘 중 하나입니다.

      게시물의 오류를 지적하는 것을 박정희 신격화라고 표현하는 것은
      그리 적합한 표현은 아닌거 같네요.

      해외 경제학계에서 박통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고, 새마을 운동 배우기 위해
      후진국에서 우리나라 뺀질나게 찾아오는 것은 이미 기정 사실입니다.

      박정희 정권 경제성장에 대한 연구는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이뤄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업적을 부정하는 쪽의 논리도 널리고 널렸고요.

      박정희 정권 시절의 암울한 면도 함께 가르쳐야 한다고 하시는데,
      정작 도서관에 있는 진보관련 서적이나 최소한 우리나라 중고교 교과서에서
      3-4공화국 부분 보십시오

      눈부신 경제성장에 대해 다룬 부분은 거의 없고, ‘노동탄압’ 전태일 분신사건, 살인적 고물가 등등
      님이 지적한 부분은 신물나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오히려 박정희 대통령의 ‘공’에 대해 너무 식자층이라는 사람들이 박하다는 인상마저 주죠.
      당시 시대를 체험한 분들만이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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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하찮

    대체 여기에 박정희 찬양글이 어딨다는건지.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어려울 땐 항상 일베타령이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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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본문이 뭐가 문제야?

    내용 보니까
    절대값 비교 말고도
    세계성장률과 비교도 하고 여러 방면에서 분석했더구만
    무역 적자,흑자도 적어놓고
    순위 비교도 해놓고

    굳이 본문에 따지고 싶으면 최소한 그래프 하나정도는 링크를 걸어두는게 예의 아닌가
    말로만 반박하지 말고

    난 자료가 더 많은쪽이나 정확한 쪽을 믿을래

    반박하려면
    반대자료를 가져 오거나 본문의 자료가 잘못되었다는 자료를 가져 와야지

    반박하시는분들
    절대값 말고 로그수치나 성장률 비교가 어쩌니 하면
    그거에 관한 링크라도 하나 걸어주시길

    그쪽 자료가 더 정확해 보이면 그쪽을 믿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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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희 정부 경제 성장률의 진실 (박정희는 진짜로 경제를 발전시켰을까 후속편) | Barry's Post - [...] 이 글의 전편인 “박정희는 진짜로 경제를 발전시켰을까” 라는 글을 올린 후 트위터와 커뮤니티 등에서 의문을 제기하는 [...]
  2. theBoice » 박정희 정부 경제 성장률의 진실 - [...] 이 글의 전편인 “박정희는 진짜로 경제를 발전시켰을까” 라는 글을 올린 후 트위터와 커뮤니티 등에서 의문을 제기하는 멘션과 [...]
  3. sasaseWashington.org – 박정희는 진짜로 경제를 발전시켰을까? [펌] - [...] 출처;http://barryspost.net/post/4379 [...]
  4. “박정희 경제성장률의 진실”의 진실 | ㅍㅍㅅㅅ - [...] 원출처를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데, 출처는 Barry Lee 라는 분의 글(1편 / 2편)이다. 블로거이자 헤비 트위터리안이었는데, 2012년 미국에서 수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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