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2) Pulse News
| 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 |
| 1. 구글 리더 만들기 |
| 2. Pulse News for iPad |
| 3. The Early Edition 2 |
첫번째로 소개할 앱은 Pulse News라는 앱이다. 이 앱은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태블릿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앱이다. 뿐만 아니라 이 앱은 무료 앱이다. 그냥 앱스토에 가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된다. 아이패드용 Pulse News for iPad는 다음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itunes.apple.com/kr/app/pulse-news-for-ipad/id371088673?mt=8
또는 아이패드의 앱 스토어에서 Pulse 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다음 그림과 같이 바로 찾을 수 있다. 이제 “무료” 혹은 “설치”라고 나와 있는 버튼을 눌러 Pulse News for iPad를 설치해 보자. 주의할 점은 아이패드에서는 반드시 아이패드용을, 아이폰에서는 아이폰용을 설치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제 Pulse News를 설치하고 실행해 보자. 다음과 같은 인트로 화면이 나온다.
잠시 후 초기 화면이 나온다. 초기 화면에서는 각각의 기능이 무엇인지에 대한 간단한 메뉴 설명이 나와 있다.
이제 화면 아무 곳이나 터치를 해보자. 기본적으로 세 가지 뉴스 소스가 등록되어 있다. Pulse News는 이렇게 이미지가 있는 블로그형 웹사이트를 볼 때 더욱 좋은 앱이다.
아무 행(Row)이나 손가락을 대고 좌우로 움직여 보자. 좌우로 스크롤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보고 싶은 기사를 터치하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다. 그 기사가 나와있는 실제 웹페이지를 보고 싶으면 제목 부분을 터치하면 된다. 화면을 닫으려면 DONE 버튼이나 <- 화살표 모양의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이제 사용자 등록을 해 보자. 오른쪽 위의 .me 라고 나와있는 부분을 눌러주면 위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사용자 등록을 하면 나중에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 Pulse News를 설치하고 같은 사용자로 로그인했을 때 동일한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Sign Up 버튼을 누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사용자 등록 화면이 나온다. 간단하게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사용할 Username, 그리고 Password만 입력하면 된다.
이번에는 앞의 강좌에서 등록한 구글 리더를 이용해 한글 뉴스를 등록해 보자. 왼쪽 하단의 파란색 사각형에 흰색 + 모양이 있는 Catalog 버튼을 누르면 위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What’s New가 보이는데 여기에서 손가락으로 오른쪽으로 밀어보면 왼쪽에 있던 Social 이라는 부분이 나타난다. 그리고 맨 위에 Google Reader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 여기를 누른다.
이제 자신의 구글 (혹은 G-Mail) 계정의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한다.
구글리더에 등록된 목록이 나타난다. 등록하고 싶은 항목 오른쪽의 + 버튼을 눌러 등록할 수 있다.
등록을 하고 나면 다시 왼쪽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 버튼을 눌러보자. 위의 그림과 같이 이리저리 배치를 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난다.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할 수도 있고, 페이지 제목 부분을 1~2초 동안 꾹 누르면 제목을 변경할 수도 있다.
위의 그림과 같이 배치할 수 있다. 배치하는 방법은 각자의 관심사나 등록된 항목에 따라 개성있게 할 수 있다. 한국어로 된 뉴스만 등록하지 말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나 페이스북 계정, 그리고 다양한 신문이나 블로그, 사이트 등을 Catalog 버튼을 눌러서 등록할 수 있다. 쉬운 영어로 된 사이트도 많고, 사진 위주로 된 사이트도 많으니 겁내지 말고 시도해 보자.
위의 그림과 같이 한글 뉴스의 경우 본문 전체가 나오지 않고 부분적으로만 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때에는 제목 부분을 눌러주면 원문이 있는 웹 페이지를 볼 수 있다.
Pulse News for iPad를 이용해 뉴스를 보는 방법을 알아 보았다. 소개한 기능 말고도 Log In 부분(.me 버튼)에 보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나 페이스북 계정 등을 설정하는 항목이 있다. 이 항목들을 설정해 두면 뉴스 기사를 보다가 그 기사를 바로 트위터로 트윗하거나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다. 이런 저런 기능을 사용해 보는 것도 Pulse News를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다.
Barry Lee
| 아이패드로 나만의 신문을 보자 시리즈 |
| 1. 구글 리더 만들기 |
| 2. Pulse News for iPad |
| 3. The Early Edition 2 |



















축구와 사진을 사랑하며 트위터를 즐기는 평범한 직장인. 어머니와 아내, 두 딸들을 사랑하는 아들이자 남편이자 아빠. 그러나 공정하지 못하고 정의롭지 못한 것을 참지 못하는 늦깎이 열혈남.
0 Comments
Trackbacks/Pingb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