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과의 2차전에 대한 리뷰 대신 쓰는 글
Tweet리뷰 쓰다가 날려먹었습니다.
괜히 노트패드에 썼다가 갑자기 웬 시스템 다운이 되더군요.
하지만 사실 별 내용도 없었습니다. 쓸게 있어야 말이죠.
결론은 그겁니다.
피파랭킹 40위권의 한국이
100위권의 요르단을 상대로
제대로 슈팅도 못하다가
어찌어찌 얻은 PK 한 골 넣고
잠궜는데
어설펐고
공격수 빼고 수비수 넣어서 또 잠그고
어설펐으며
결국 잠궜다.
그래서 1-0 으로 이겼다.
별로 볼 건 없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목적 없는”, “방향 없는”, “특색 없는” 축구를 하는지 그것도 능력인가 봅니다.
다행스럽게도 4연무에서 연무의 사실을 끊으셨으니, 이제 다시 무승부에 도전할 시간입니다.






축구와 사진을 사랑하며 트위터를 즐기는 평범한 직장인. 어머니와 아내, 두 딸들을 사랑하는 아들이자 남편이자 아빠. 그러나 공정하지 못하고 정의롭지 못한 것을 참지 못하는 늦깎이 열혈남.
그래서 허정무 축구는 허무 축구입니다.. 보고나면 참 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