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과의 2차전에 대한 리뷰 대신 쓰는 글

2008/6/8 by

리뷰 쓰다가 날려먹었습니다.

괜히 노트패드에 썼다가 갑자기 웬 시스템 다운이 되더군요.

하지만 사실 별 내용도 없었습니다. 쓸게 있어야 말이죠.

결론은 그겁니다.

피파랭킹 40위권의 한국이

100위권의 요르단을 상대로

제대로 슈팅도 못하다가

어찌어찌 얻은 PK 한 골 넣고

잠궜는데

어설펐고

공격수 빼고 수비수 넣어서 또 잠그고

어설펐으며

결국 잠궜다.

그래서 1-0 으로 이겼다.

별로 볼 건 없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목적 없는”, “방향 없는”, “특색 없는” 축구를 하는지 그것도 능력인가 봅니다.

다행스럽게도 4연무에서 연무의 사실을 끊으셨으니, 이제 다시 무승부에 도전할 시간입니다.

1 Comment

  1. cnrrn

    그래서 허정무 축구는 허무 축구입니다.. 보고나면 참 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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